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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문재인 이력을 검색해보긴하고 지지하냐?□▲☎ 2017-03-19 15: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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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73 추천:45

특히 문재인 지지자들은 이 글 읽지말고 지금당장 아무 포털사이트 접속해서 문재인 검색해봐라.

 

그러면 그가 정치판에 들어오고 얼마나 꽃길만을 걸어왔는지 알게될거다.

 

결론부터 말하면 문재인은 내가 이제까지 본 정치인중에 가장 과대평가된 사람이다.

 

여러분 문재인은 말이지..

 

정동영이 이명박한테 개박살나고 차기 대선에도 마땅한 인물이 없다고 판단한 친노에의해 노무현 비서실장이라는 타이틀달고 등떠밀려 정치판에 들어 온 사람이야..

 

문재인은 절대 자기의지로 정치를 시작하지 않았고 정치할 마음도 없었던 사람이다.

 

정치인이 아니라 대선용으로 길러진 사람이란 말이지.

 

검색해보면 알 수 있다.

 

문재인은 지난 대선때까지 당직을 단 한 차례도 맡은바가 없어.

 

당대표, 원내대표, 사무총장, 개나소나 다 한다는 그 최고의원조차도 맡은 게 없어.

 

자기 의지로 정치하는 사람중에 대선에 나갈 생각있는 사람이 당대표, 원내대표, 사무총장, 최고위원같은 당직을 맡지 않는다는 게 말이되냐?

 

난 그런 전례를 본 적이 없다.

 

정치인이 아니라 대선에 나갈 사람으로 여겨졌으니 괜히 당직을 맡아 이미지 구길일도 없어야한다는 게 문재인과 그 측근들의 생각이다.

 

이건 문재인이 방송토론회에 나오지 않으려는 것과도 그 맥을 같이한다.

 

아무래도 당직을 맡으면 그 사람에대해 몰랐던 부분을 많이 알게된다. 방송토론회도 마찬가지다.

 

그런데 자리를 맡은 바가 없으니 능력이 검증되지도 않았지.

 

단지 깨끗하기만하고 재야에서 인권변호사하고 전직 대통령 비서실장이란 타이틀만 가지면 프리패스될 정도로 대한민국 대통령이란 자리가 저렴한가?

 

자, 하나하나 살펴보자.

 

안철수와 합치고 새정치민주연합이 탄생해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당대표라는 자리에 앉는다..

 

당대표를 지내면서 선거때마다 진 건 새삼스럽지도 않으니 그냥 넘어가지만 책임지라는 반대파의 요구를 들은척도 하지 않다가 분당사태를 맞이한다.

 

단언컨데 정적을 제거하기위해 문재인이 탈당파를 내쫓은거야.

 

안철수가 요구한 혁신전당대회, 당혁신안을 다 무시하고 외부에서 김상곤 끌어들여 혁신위원회 만든다.

 

나가라는 소리가 아니고 도대체 뭐냐?

 

탈당파들 다 탈당하고 여론이 안 좋으니 이번엔 외부에서 김종인을 영입해서 20대 총선을 치룬다.

 

문재인은 당대표면서도 총선을 자기 책임하에 치룰 준비도 역량도 의지도 없는 사람이야.

 

김상곤과 김종인의 공통점이 뭐야?

 

위기상황을 관리하지 못하는 문재인에의해 외부에 영입됐다는 공통점이 있다.

 

여기서 우린 문재인은 리더쉽도 없고 소통도 없고 정치력도 없고 책임의식도 없고 위기관리능력도 없으며 원칙도 없음을 알 수 있다.

 

당대표이후 있었던 선거에서 패하면서도 자리에 연연해왔으니 책임의식 없다.

 

당대표로 있으면서 분당을 막지 못했으니 리더쉽과 소통과 정치력이 없다.

 

난 특히 문재인이 특히 소통을 말할때마다 진짜 배꼽을 잡고 웃는다.

 

분당사태이후 위기상황을 자신이 관리하지 못하고 외부에서 영입한 인물에게 당대표직 물려주고 도망갔으니 위기관리능력부재와 비겁함까지 볼 수 있다.

 

세월호특별법 협상때로 거슬러가보자.

 

당시에도 민주당은 비대위체제였고 박영선이 비대위원장으로 여당과 세월호특별법을 협상하고 있었다.

 

문재인은 단 한번도 비대위체제에 힘을 실어주지 않았다.

 

힘을 실어주긴커녕 유가족들 단식농성장에 가서 단식농성에 동참한다.

 

유가족과 아픔을 함께하기위해 단식농성에 동참했다고 보는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을 것이다.

 

박영선을 물 먹여서 물러나게하기위한 속셈이 아니라면 그런 행동을 할 수 없다.

 

부산 사상에서 당선된 총선을 보자..

 

난 이건 너무 웃겨서..

 

당시 부산 사상에는 손수조라고하는 20대 청년이 출마했다.

 

그리고 당신 문재인은 대선출마가 기정사실화된 인물이였다.

 

뭐 다르게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난 문재인이 어린애 과자뺏어먹듯 당선됐다고 생각해.

 

문재인은 대통령에 필요한 덕목이 단 하나도 검증되지 않았다.

 

문재인은 정치판에 들어오고 꽃길만을 걸어 온 사람이야.

 

꽃길만을 걸어 올 수 있었던 건 당연스럽게 패권정치가 자리잡고 있는거다.

 

상식적으로 거대정파가 패권을 부린다면 그 수장이 더럽고 힘든 길을 걸을 이유가 없는거지.

 

문재인이 대통령에 당선된 이후는 거론하지 않겠다.

 

패권 부리던 사람들이 대통령에 당선됐다고 패권을 집어치우진 않을거란 것만 말해두자.

 

그리고 그 패권은 일개 정당내에서는 유용할지 몰라도 국민에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것도 말해두자.

 

요즘 젊은 유권자들은 그래도 다들 대학교육까지 받은 사람들 아닌가?

 

언제까지 이미지에 기대서 투표할거냐?

 

당신들이 그렇게 욕하는 꼰대세대들하고 도대체 뭐가 달라?

 

문재인이 주장하는 바가 아무리 훌륭하고 여러분들 가치관에 부합된다해도 정치는 사람이 하는거야.

 

그걸 실현시킬 수 있는 능력이 검증되지 않았다면 그런 주장들, 가치관들은 다 쓰레기다.

 

뭐 물론 다른 잠룡들도 능력이 검증된 건 없어.

 

하지만 그들은 그만큼의 지지율을 마크하고 있다.

 

내가 이제까지 본 정치인중에 문재인은 최고로 과대평가된 사람이다.

 

우린 문재인에대해 단 하나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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