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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친박 정치에 오염된 교육정책 1년 조선 [사설] '좋은 게 좋◀〓◐ 2017-03-19 17:3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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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박 정치에 오염된 교육정책 1년 조선 [사설] '좋은 게 좋다'는 黃 장관의 오락가락 교육정책 1년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인성교육진흥법 시행령이 14일 국무회의를 통과해 21일부터 시행된다. 인성교육진흥위원회가 구성되고, 5년마다 인성 교육 종합 계획을 짜고, 교사들은 관련 연수를 이수해야 한다는 내용이다. 그런데 교육부는 초·중·고교에서 인성 항목을 계량화해 평가해선 안 되고, 학교생활기록부에 인성 자격증 취득과 외부 활동 내용을 기입할 수 없다고 했다. 대학 입시에서도 계량화된 방법으로 인성 평가를 반영하는 건 제한하겠다는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학생들 인성 기록부 작성 보다 시급한 것이 황우여 교육부 장관과 박근혜 정부와  새누리당과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임직원들과 조중동 종편의  인성이라고 본다. 인성은 사람의 가치를 시장의 수단과 도구로 전락시키는 신자유주의적인 박근혜 정부와 새누리당과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임직원들과 조중동 종편에 의해서 황폐화 되기 때문이다.


조선사설은


“이는 황우여 교육부 장관이 6개월 전인 올 1월 청와대 업무보고에서 "2017학년도 대입부터 인성 평가를 도입하겠다"고 했던 걸 뒤집는 것이다. 당시 황 장관은 "대입에서 인성 평가를 반영하는 대학에 인센티브를 지원하겠다"고 했다. 특히 교대·사범대 입시에서 인성 요소를 반영토록 유도하겠다고 했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대한민국   고등학교 교육은 서울대로 상징되는 소위 인류대학 진학하기 위한 수단과 도구로 전락됐다. 그러니까 우여 교육부 장관이 6개월 전인 올 1월 청와대 업무보고에서 "2017학년도 대입부터 인성 평가를 도입하겠다"는 주장이 나온 것이라고 본다.


조선사설은


“교육부의 방침 뒤집기는 '인성 대입 반영' 발표 이후 학원가에서 '인성 면접 대비반(班)'이 등장하는 등의 부작용 때문이라고 한다. 인성 교육 자격증을 발급하고, 학생들 인성 교육 실천 내용을 급수(級數)로 매기는 업체·단체가 250군데나 생겼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대한민국 고교교육이 대학십시에 종속된 현실속에서는 인성교육이 설자리가 없다고 본다. 고교  논술 교육  도입하자마자 논술학원 우후죽순처럼 등장한 것이 웅변으로 보여주고 있다.


조선사설은


“국회가 지난 1월 인성교육진흥법을 제정한 것은 세월호 참사에서 확인된 우리 사회의 윤리·도덕 붕괴와 공동체적 책임 의식 실종 때문이었다. 사실 인성 교육을 법으로 강제한다는 것은 세계에 유례가 없는 발상이었다. 게다가 교육부가 인성을 평가해 대학 입시에 반영하겠다고 한 것은 현장을 모르는 탁상행정이었다. 6개월 만에 그 계획을 뒤집긴 했지만 그로 인한 혼란과 부작용을 누가 책임지겠다는 말은 나오지 않고 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인성교육진흥법 없기때문에  세월호 참사 발생한 것이 아니라 사람의 가치를  신자유주의적인 경제의 부속물로 전락시키고 작은 정부  민영하 규제완화 부자감세를 통해서 기업의 이익을 보장하기 위한 박근혜 정부의 탈규제정책이  세월호 참사의 비옥한 토양이 됐다고 본다. 사람의 가치를 기업의 돈벌이 수단과 도구로 전락 시키는  관행이 인성을 무력화  시기고 물신숭배(物神崇拜)를 자초해 세월호 참사로 이어졌다.


조선사설은


“황 장관은 작년 8월 취임 이후 교육부 당면 과제인 대학 구조 조정 작업을 제대로 밀어붙이지 않고 있다. 교육부는 부실 대학을 솎아내 퇴출시키는 게 아니라 모든 대학의 정원을 골고루 줄이는 쪽으로 방향을 틀었다. 누구한테도 욕을 먹지 않겠다는 것이다. 교육부는 오는 9월까지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國定化) 여부에 대한 결론을 내리기로 했지만 뚜렷한 움직임이 없다. 교육부 주변에선 황 장관이 내년 총선 출마를 위해 조만간 사임하지 않겠느냐는 말이 돌고 있다. 골치 아픈 일은 후임자에게 떠넘기려 하고 있다는 의심을 살 만하다. 교육에 대한 신념과 철학이 없는 정치인에게 교육정책을 맡겨 놓는 바람에 대한민국 교육이 어디로 흘러가는지 알 수 없게 됐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황우여 교육부 장관은 작년 8월 박근혜 대통령이 임명장을 줬고 취임 했다. 황우여 교육부 장관은  친 박근혜계 정치인이다.   학생인성교육 보다 총선 앞두고 박근혜 정권의 권력누수현상 방지하기위한 친박 정치인 교육부장관  임명으로 오히려 대한민국 교육정책이 정치적으로 오염됐다고 볼수 있다. 교육부 당면 과제인 대학 구조 조정 작업 또한  부패새학 기득권 지켜 주는 정책 추진해온 박근혜 정권 하에서는  불가능하다고 본다. 박근혜 대통령과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는  노무현 정권 당시  개방형 이사제도 도입이라는 사학법 개정에 대해서 결사적으로 장외 집회 개최하면서  반대하고 반대기사 작성으로 국민들 혹세무민 한바 있었다.


(자료출처= 2015년 7월 16일 조선일보 [사설] '좋은 게 좋다'는 黃 장관의 오락가락 교육정책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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