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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우리국가의 가장 큰 문제점은 거짓이 통하는 사회라는점 ▶☜◎ 2017-03-22 20:4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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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58 추천:40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적어 봅니다 . 그간 여러 사정때문에 글을 적기도 어려웠고 머릿속이

텅빈것 같아서 생각 조차 제대로 떠오르지 않았습니다.

 

어느순간 꽉 막힌것처럼 진행되지 않던 그 주제 그부분의 최종적 결론같은 생각이 바로 이런것이었습니다.

 

우리 사회 , 우리 국가 , 우리 가정들  , 우리 국민들 ..    이 모든사람들과  장소들에서 벌어지는

옳지 못하고  , 제대로 되지 못한  심지어는 어처구니 없고 황당하기까지 한 일들의 근본적 원인

 

왜 대체 무슨 이유로 다른국가에는 벌어지지 않는..

 

동족상잔과  지역갈등분쟁  , 그리고  국보의 전소 , 강제징병제도 , KAL폭파사건이나 ,

천안함,세월호,서해훼리호 같은 사건  또 삼풍백화점 , 성수대교 , 대구지하철 방화 , 가스폭발사고

환풍구 붕괴사고 , 그리고 MERS 등...

 

앞에서 언급된 사건중에 돈때문에 벌어지는일이 있긴 있나요? 경제적인 문제가 있나요?

 

돈때문이라고 구태여언급한다면  1997년의 IMF 사태와  2008년의 리먼/AIG ,모기지론사태

그렇게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 두 사건의 전후정황과  대체 왜 우리는 금모으기를 했고

대체 이것들은 무슨일이 있었길래 있지도 않았던 일처럼 그전보다 더 경제는 위로 올라가

있음에도 분명히 월급은 올랐음에도 왜 우리의 마음은 텅빈것 같고 더 많이 잃은것 같은 생각이

들고 더 큰 분노가 차오르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여러분... 여러분들이 가짜 명품가방  즉 짝퉁을 가지고 있다고 쳐봅시다.

 

여러분들은 그것을 나름대로 만족하며 뽐내고 다닐껍니다. 어떤 사람들은 그것을 보며 부러워

할수도 있고  여러분들은 그럴때마다 뿌듯함이 , 자랑스러움이 생겨날수도 있습니다.

 

허나 그런 감정이 생기는만큼 집으로 돌아가서 오는 엄청난 허탈감과 부끄러움은 배로 커집니다

 

아무도 그것이 짝퉁인지 모르지만 자기자신은 알기때문입니다. 구태여 그렇게 일부러 생각을

안하려고 해도 자신의 내면에서 자신도 모르게 인식을 하고 생각을 하여 그 무의식의 답답함과

부끄러움으로써  자기 자신이 그런 말도 안되는 거짓으로 뽐을 내고 자랑하고 자기를 기껏

진품도 아니고 짝퉁으로 자신의 가치를 올려 보이려 했다는 자괴감은 서서히 자신의 영혼과 마음을

좀먹어 버리게 된다는것입니다.

 

 

현재 사회가 그렇습니다. 이 세상이 분명히 예전보다 발전이 되었고  스마트폰의 화면과 화소수는

커지고  인터넷의 속도는 빨라지며  자동차의 배기량도 커지고  우리 식단의 칼로리도 올라갔고

아이들의 신체는 서양인들과 비슷한 수준이며 누구나 음악 수백 수천곡을 손가락만한 매체에

집어넣고 다니고 수만권의 책을 누구나 들고 다닐수 있는 매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등을 다

소유하고 있지만 그런 도구는 있지만 그것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기에 사람들의 허탈감은

더 커질수 밖에 없습니다.

 

그럼 이런것들은 왜 벌어지고 일어나는지 곰곰히 생각을 해보신적이 있습니까?

 

내 일이 아니라고?  내가 상관한다고 뭐가 달라지냐고? 알아서 뭐하냐고? 쓸데없는 생각이라고?

 

그럼 되물어  .. 대체 당신에게 쓸데 있는생각이 무엇이고.. 당신의 일이 뭐고

당신은 무엇에 상관을 하고 싶습니까?

 

세월호속에 당신이 타고 있을수도 있었고...  삼풍백화점에 당신의 부모님이 쇼핑을 하고

있을수도 있었고.. 성수대교로 가던 버스속에 당신의 자녀들이 타고 있었을수도 있었습니다.

 

그저 우연히 당신들은 운이 좋아서 그 안에 소속되어있지 않았을뿐.. 저 사건,사고의 피해자들

역시 지금의 당신들처럼 .. 자신의 일이 될것이라고는 아무도 생각을 못했고.. 그것은 앞으로도

똑같은 반복일뿐일것입니다. 

 

세상의 이치와 진실을 제대로 이해못하고  , 왜곡시키고 , 심지어는 뻔뻔해지기 까지하는 모습을보면

그 답답함을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조차 감이 잡히지 않습니다.

 

여러분.... 여러분들은 과연 자신이 세상을 얼마나 제대로 알고 계시다고 생각하십니까?

 

진실은 여러분들이 생각하는것과 99% 반대라는점에 여러분들은 참으로 어리둥절할것입니다.

 

그것이 무슨소리냐......아무리 그래도 내가 아는게 있고 , 내가 배운게 있는데 니가 뭘

나보다 더 안다고 그런 헛소리 같은 잘난척을 하는것이냐고 따지고 싶으실껍니다.

 

허나 과연 여러분들이 배웠다고 하는 , 안다고 하는것이 과연 여러분들이 스스로 탐구하고 찾아내서

여러분들 스스로가 필요해서그것을 스스로 좋아서 알게되고 , 직접 보고 듣고 느껴본것인가요?

 

아니면 그냥 학교에서 그렇게 가르쳐 주니까.. TV에서 그렇게 나오니까 , 책에 그렇게 써있으니까

심지어 네이버지식인에 그렇게 나오니까 , 위키에서 그렇게 적혀 있으니까..등등..

 

위키피디아라는 사전의 특성을 아실껍니다.  어떤 특정회사나 집단이 아닌 개인유저들의 작성으로

만들어지는 사전이죠.. 그렇기에 적는 사람의 성향에 따라 같은내용도 다른 방향으로 적고 해석이

가능한 경우가 자주등장합니다. 

 

그런데 참으로 웃긴것이 바로 위에 언급한 특정 회사나 , 집단  ... 즉  저런 권위가 있다고 생각하는

단체도 역시  개인의 모임으로 이루어진  즉 한마디로 그것이 교과서든  , 브리태니커 , 동아백과사전

이든 결국 개인이 작성하는것이라는것입니다. 즉 그가 또는 그들이 적고 싶은대로 적는것이고 여러분들은

그렇게 적고 싶은대로 적은것들을 진짜라고 , 진실이라고 말도안되는 순진한 수준에서 받아들인다는것

입니다.

 

역사라는걸 돌이켜 보시면 대체 왜 역사를 진실을 적어 놨을꺼라고 생각을 하시는지

또 우리는 툭하면 중국과 일본이 역사를 조작하고 왜곡한다고 하는데 정말 정작 우리가 조작이나

왜곡을 하고 있을 가능성에 대해서는 눈꼽만큼도 생각을 해보지 않을까요?

 

 

제가 수많은 글을 쓰다가 어느순간부터 진행이 되지 않던 바로 그 문제...일본과 일제시대에 대한

그리고 이완용과 히로부미 , 안중근과 이순신이라는 그 시대와  한국과 일본의 관계문제등..

 

그것은 어쩔수가 없던일이었습니다.  왜냐면 우리 사회의 근본적 문제는 바로 이런 조작되고

왜곡된 거짓 역사서술과   그것을 능가하는  거짓된 사상과  생각으로 관철된 사회이기 때문입니다

 

 

다시한번 이야기하지만 우리 사회는 거짓이 너무나 잘 통하고  아니 오히려 거짓을 원하는사회

입니다. 거짓말과  사기를 치지않으면 오히려 화를내고  욕을 하니  거짓과 사기를 하지 않고

싶은 사람도 할수밖에 없고. 그렇게 하지 않으려면 그냥 스스로 죽거나 이 나라를 떠날수밖에

없게 만들어 둔것입니다.

 

여러분들은 툭하면 내뱉는 무슨 자신은 제대로 된 역사를 아는것 마냥  일제시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면  무슨 식민사관이니  친일파니 해대는 수준의 논리...그논리를 대체 여러분들은

어디서 보고 듣고  그리고 여러분들은 얼마나 잘 알고 있습니까?

 

여러분들중에 현정권이든  , 현정부든  , 사회든  우리사회가 맘에 쏙 드는 사람은 단 1명도

없을것입니다. 그럼에도 이런 맘에 안드는 사회와 정부는 계속 유지되고있고  바뀌지 않고

있지요.. 왜 바뀌지 않고 오히려 더 나빠지고 있을까요?

 

바로 당신들께서 여러분들께서 생각하고 있는것이 바뀌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국가와 국민의 생각이 바뀌지 않는데 무슨수로 모습이 바뀔수가 있습니까?

 

면도를 할 생각을 안하는데 어떻게 수염이 사라지고  , 목욕을 할 생각을 안하는데 어떻게 몸에서

냄새가 안나며  , 밥을 먹을 생각을 안하는데 어떻게  배가 부르겠습니까?

 

그냥 그 자리에서 썩은내를 풍기며 살아있는 시체에서 진짜 죽은 시체가 되는것 말고 무엇이 있을까요?

 

 

우리는 아주 심각하면서 흔한  아주 이런 모순적인 두 단어의 조합각은 착각속에 빠져있습니다.

 

 

일제시대.....  일본 제국주의 시대    또는 일정시대  , 일본 정부 통치 시대 라는 이 단어때문에

여러분들은 그저 일본 이라는 단어 하나만 보고 있고  그 속에 살고 있던 사람들은 전혀 보지

않고 완전 왜곡되고 엉터리같은 사실을 진실로 , 분명히 본인들도 진실을 알고 있음에도

스스로 그것을 부정하고 거짓을 믿고 외치고 있는 이런 모순된 모습이 바로 우리사회를 거짓의

사회로 만드는 근본요인이라는것입니다.

 

 

여러분..들께서 이야기하는 국가라는것과  우리나라 라는 개념은 대체 누구의 국가와 나라라는

것입니까?

 

조선시대의 왕과 양반들의 입장에서 여러분들이 이 그 시대의 평민들과 노비 들보다 다수이고

옳바른 이념과 사상을 가지고 국가와 백성들을 이끌어 나갔었나요?

 

여러분들..아주 쉬운예로 하나 들어 드리겠습니다.

 

만약 우리가 북한의 폭정이 아주 심각해져서 그것을 보다 못한 안타까움에 우리가 결국

군대를 파병해 북한정권을 무너뜨리고 그곳을 새롭게 운영하게 되었다고 가정해보십시요

 

아마도 여러분들도 알다시피 엄청난 피해와 또 무너뜨린 그 정권을 대체할 정부와 각종 시설

공장 , 인프라등  수많은 비용까지 들어가게 될것입니다. 아마도 우리 남한 정부가 휘청거릴

만큼의 부담과  수많은 반대와 대립까지도 같이 가져갈것입니다.

 

허나 우리는 그저 그것이 인간적 도리로 맞는것이고 , 우리는 어쨋든 소수의 악랄한 북함정권의

통치자들보다 그안의 북한 백성들의 인간된 삶을 위해 질적향상을 주는것 오직 그것 하나만을

보고 그렇게 생각하며 결정을 했을것입니다.

 

북한을 쳐들어가서 우리가 거기를 수복해서 우리에게 떨어지는 이익을 정말 기대할수 있는게

한 1개라도 있을까요? 오로지 손해뿐입니다. 북한에 지하자원이 얼마가 있든 그곳의 노동력을

어떻게 활용하든  그저 우리 국민,백성들에게는 손해만 감수하죠

 

또 심지어는 군대파병이니 인명적 손실까지 잇어 소위 말하는 목숨을 건 인권존중 행동이죠.

 

그렇게 우리는 북한에 엄청난 투자를해서 북한을 우리와 비슷한 수준까지 맞춰놨다고 가정해보십시요

 

그런데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합니다.

 

북한지역에서 그 지역민들이  하는말이 .  저 썩을 남한의 인간들이 쳐들어와서 우리 위대한

장군님과 공산당 정부를 엎고  우리 국가를 ?고 우리를 수탈하고  괴롭혔다.

 

아니 분명히 눈에 보였던 북한의 어려움과 지옥같은 현실이 있음에도 분명하고  저런 선동과 조작

같은 소리를  하는 사람들이 있고 심지어는 진짜 대부분의 북한 사람들이 저렇게 생각을 하고

있다고 생각해보십시요.

 

저 얼마나 어처구니가 없고 황당한 논리이며   얼마나대단한 뻔뻔함입니까?

 

그런데 누군가 한 늙은 북한 주민이 외칩니다.

 

"아니다 지금 그래도 남한쪽에서 이렇게 만들어 줘서 우리는 아주 살기가 좋아진거지

예전에는 아주 지옥에  말도 함부로 못하고  , 툭하면 맞아죽고 , 아오지탄광에 끌려가고 군대도

10년씩 있어야했다.."

 

그렇게 말을 하는 사람들을 북한 사람들이 몰매를 두드려 패서 죽게 만듭니다..

 

자 이런 상황을... 여러분들은 어떻게 보십니까??  저런 모습의 북한사회가 저런 사상과 철학이

그냥 그대로 이어질 경우 그 사회가 어떻게 될지는 뻔하지 않습니까?

 

진실을 말하는자에게 돌을 던지고 , 칼로 찌르는 사회에 누가 진실을 말하고 ..

 

거짓에 홀려서 그것이 거짓인줄 스스로 알거나 알수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냥 거짓이 좋아보이니 그것을

믿고 따르는 사회와 국가..

 

 

여러분들이 언제부터 기득권이고,, 국가의 통치자들 입장이었기에 .. 지금도 그 반대에 놓여 있기에

이렇게 분노하고 , 통천하며 , 외치고 있음에도  왜  저 시대의  , 저 역사속의  고종 , 이승만 , 박정희

선조 , 인조 , 같은  엉터리 인간들의 입장에서 역사를 보며  무슨 일제시대를 뭔가 ?긴 시대라고

착각을 하고 있습니까?

 

일제시대 근대화를 논할때 우리는 흔히 물질적 근대화 즉  무슨 전기나 자동차  발전소 따위를

이야기 하고  그저 물질적인것에 눈이 멀어서 그것만 생각하는데

 

정신들좀 차려야 하부분이 바로 근대화의 가장 큰  내용은 바로  자유와  평등이라는것입니다.

 

우리는 일제 라는 단어때문에 저 시대가 얼마나 자유와 평등이 존재했던 시대라는것을 잊어버립니다.

 

저 시대가  왕이나 양반 , 사또가 맘대로 죄인을 때려 죽이던 시대가 아니며

 

저 시대가  인간간의 차별이존재하지 않고 , 남녀간의 차별이 존재하지 않으며  감기나 종기같은

어처구니 없는 질병사유로 사람이 죽는  40살을 넘기기 힘들다던 그런 시대가 아니며

 

무엇을 배우고싶어도 배우지 못하고 신분과 , 성별등의 이유로 차별받고 탄압받던 시대가

아님을 스스로 알면서도   말도 안되는 억지 논리로 오히려 그 앞의 시대가 나았다고 얘기합니다

 

그리고 분명히 일제 시대가  그 이전의 조선시대와  ,  또 그 후의  한국전쟁이 벌어진 상황보다

더 나았고 심지어 우리역사속에서 가장 좋았던 시대였음에도 불구하고 이것을 그저

일제 , 일본 이라는 단어 하나만 놓고서 비난하기 시작합니다.

 

 

현재 우리가 누리고 있고 , 우리가 헌법을 기본으로 법치 사회와 각종 선거와 투표등의 참정권

시스템 우리가 이렇게 누리고 있는 모든것들 즉 우리가 이렇게 배부르게 저 시대를 비판할수 있도록

깔아준 것  즉  마치 일베가 저렇게 노무현과 김대중  두 대통령을 미친듯이 조롱하고 깔수 있는

것이 바로 그들이 대통령의 권위를 스스로 포기하고 언론과 표현의 자유를 최대한 자율화 시?다는

즉 가장 수혜받은 자들이 가장 뻔뻔한 행동을 하는 논리와 동일하다는것입니다.

 

 

다시한번 이야기하지만 저 시대로 돌아가 여러분들이 고종이나 양반이 아닌 일반 민초일?

지금처럼 말입니다. 특별한 경우도 아니고 지금처럼 그냥 민초일때 여러분들이 저 시대에 있다면

과연 왕과 양반들의 편에 서겠습니까? 저들의 정권을 무너뜨리는 입장에 서겠습니까?

 

우리 사회의 거짓의 소멸을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여기서 부터 이것에 대한 생각을 해서

진짜 진실이 무엇인지를 근본으로 깔고 가지 않으면  우리는 늘 거짓과 사기의 논리에서

 

항상 진실을 아는 자들의 농간과 조롱속에서만 놀고  마지막 눈을 감는 순간까지 뭐였지? 왜?

라는 의문만 남긴체 이슬처럼 사라질뿐일것입니다.

 

수많은 진실....여러분들께서는 단 1개의 진실도 모르고 계십니다......

 

여러분들의 이름이 왜?  그것인지 조차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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