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한명숙 전 국무총리의 판결에서 " 한 총리의 법원 판결내용은 존중 되어야 한다" 는 글을 올렸다가, 당 내외 주변에서 질책이 가해지자 26일 본인의 말 실수였고 시기적으로 적절하지 않았다. 죄송합니다..라고 주장을 번복한 젊은 의원이 있다. 이 동학 의원이다. 청년대표로서 의원자리를 차지했던 그 기백은 어디로 가고 권력앞에 비굴하게 무릎을 끓었는가? 한심한 청년 의원이다. 모름지기 젊은이는 불의에 저항하고, 옳다고 생각하는 신념은 태산이 무녀져도 그 길을 가야하는 것이다. 오늘 아침 젊은이의 영혼을 팔아버린 이 의원을 보고 많은 국민들이 실망 했을것이다. 아울러 바른 말도 제대로 하지 못하게 하는 환경을 가지고 있는 새정련이 더 한심해 보인다. 미래가 보이지 않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