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이 누구인가 그는 노무현 대통령 시절 외교장관을 했다.
그는 노대통령의 적극 지원아래 유엔 사무총장이라는 세계 평화를 달성해야하는 큰 사명을 띠고 세계무대에 섰다.
하지만 지금 보면 그는 오직 미국에 충실한 충견 역할만 하고 있다.
오직 미국이 시키는 일만 하고 있다.
세계 곳곳에서 온갖 전쟁, 테러, 기아, 살인이 벌어지고 있지만 그가 한 일은 별로 없다.
조국의 평화통일의 발판이라도 마련해야 했지만 그는 외면하고 있다.
이제는 박근혜의 치맛바람에 기대 대통령을 꿈꾸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