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서 제일 잡#을 개만도 못한 상갓집개라했다. 우린 아무리 세상이 팍팍하고 어려워져도 큰 슬픔을 당한 상가집에서는 조의를표하고 애도하는 민족이였다. 오죽 했으면 대원군(흥선군)을 상갓집개라 칭했으랴! 전국민이 애도하고 슬퍼하는 세월호 집회에 상갓집개만도 못한 개#넘들이 부추켜 상갓집개들을 풀어 깽판을치니 역사는 그#을 무어라 하고 국정교과서 역사책엔 무어라 쓰겠는가 정말 역사가 무섭지 않는가! 그나마 좀 평가를하는 망친을 깍아내리는 작태를 이젠 멈추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