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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3 )) 인간의 미래732반가워요778 2016-11-16 02: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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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 인간의 미래- A



     프로이드 : 인간은 누구나 정신병을 가지고 있다,

                           아인쉬타인 : 인간의 미래는 마음에 있다,

                                                최재왕 : 고로 ㅡ지혜를 증득하면 우울증과 치매까지 모조리 예방이 된다,


( 쇼팬하우어 )

모든 진리는 세 단계를 거친다.
All truth passes through three stages. First, it is ridiculed. Second, it is violently opposed. Third, it is accepted as being self-evident - 모든 진리는 세 단계를 거친다. 첫 번째 조롱당하고, 두 번째 심한 반대에 부딪히고, 세 번째 자명한 것으로 인정받는다.


이 글은 세계 최초로 주장하는 내용이다, 이 글의 설득력과 신뢰를 위하여 약간의 시와 신문 기사, 인터넷 내용을 참고한 것을 제외하면 내가 지혜를 증득하면서 겪은 경험을 사실 그대로 기록한 내용이다, 나는 지혜를 증득하는 방법을 가장 일반적이고 상식적이며 보편적인 방법으로 설명하여 놓았다, 누구라도 내가 제시한 방법을 활용하면 지혜를 체득하는 과정부터 증득하는 결과까지 혼자서 헤아리고 검증을 할수가 있다, 우리는 위대한 지혜를 증득해서 현명하고 자유롭고 무한하게 사고해야 한다, 극단의 고통과 부작용의 문제를 야기하는 우울증과 치매까지 예방해야 하는 것이다, 우리는 지혜를 증득하지 못하면 깊은 잠에 빠질수가 없고 진정한 행복을 알수도 없으며 영원한 안식처로 들어 갈수가 없다, 왜냐하면 인간의 인식은 불균형적이고 불완전하며 불연속적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누구라도 지혜를 증득하는 것이 필연적이라는 뜻이다, 이 글은 지혜의 시작이자 끝이며 처음이자 마지막을 포함한다, 그러므로 이 글은 소중하게 간직하고 시간이 날때마다 헤아려서 위대한 지혜를 증득하기 바란다, 이 글로부터 지혜를 증득한 자는 자신들이 겪은 경험을 각자의 개성과 방법으로 설명하게 될 것이다, 그것은 지혜를 증득한 자의 권리이자 의무이다, 왜냐하면 우리가 지혜를 증득한다는 것은 최고의 경지에 도달한 상태, 즉 인간의 완성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참고로 이 글을 통하여 지혜를 증득하면 세계 4대 성인이라는 붓다, 예수, 공자, 소크라테스의 정신 세계를 그냥 알게 된다, 이 글 하나로 그들의 내면과 지혜의 가치를 모조리 알게 되는 것이다,





붓다의 시와 게오르게의 시ㅡ

이 시는 불교의 창시자 붓다의 시( 시가 길어서 핵심 부분만 참고 ) 와 독일의 시인 게오르게의 시이다, 이 시들은 외부의 현상이나 남을 표현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내면에 나타나는 생각의 본질을 표현한 것이다, 인간은 단지 생각을 하고 느할뿐 자신의 생각을 볼수가 없기에 습관의 타성으로 끌려 다닌다, 왜냐하면 생각이란 추상적 이미지로 난해하기 그지없는 성질이기에 그것의 주인인 자신조차 마음대로 다룰수가 없는 것이다, 그러나 방법은 있다, 인간은 지혜를 증득하면 이른바 "마음의 눈" 이라는 지혜가 자신의 내면을 관조하기 시작한다, "마음의 눈"이라는 핵심적 지혜가 통찰과 직관을 장착하고 생각의 타성을 헤아리며 조절하는 것이다, 1)은 지혜를 증득한 붓다가 자신의 내면을 관조하고 인식의 본질을 표현하였다, 무쏘의 뿔처럼 혼자서 가다 보면 그처럼 무한하고 자유롭고 영원한 지혜를 증득하게 된다는 것을 역설적으로 설명한 것이다, 2)의 시는 지혜를 증득한 게오르게가 자신의 내면을 관조하고 인식의 방향을 표현하였다, 언제나 상냥한 아침처럼 싱그럽고 청정하며 자유로운 자신의 생각을 보고 그것을 너라고 표현한 것이다, 1)과 2) 는 감정에 차이가 있지만 그것은 지혜를 증득하면 각자의 선택 사양일 뿐이다, 1) 은 붓다가 감정을 배제시킨 것이며 2)는 게오르게가 감정을 포함시킨 것이다, 물론 한가지만 활용 할수도 있고 두가지를 활용 할수도 있다, 내가 주장하는 것은 간단 명확하다. 첫번째, 붓다와 게오르게처럼 지혜의 정신 세계가 있다는 것! 두번째, 그러한 정신 세계로 가는 방법이 있다는 것! 세번째, 그러한 정신 세계로 가는 것은 누구라도 가능하다는 것이다,



*
1)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ㅡ 석가모니 붓다

소리에 놀라지 않는 사자같이,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같이,
물에 더럽히지 않는 연꽃같이,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
너는 날렵하고 청순하여 ㅡ 게오르게  시인

너는 날렵하고 청순하여 불꽃 같고
너는 상냥하고 밝아서 아침 같고
너는 고고한 나무의 꽃 가지 같고
너는 조용히 솟는 깨끗한 샘물 같다.

양지바른 들판으로 나를 따르고
저녁놀 진 안개에 나를 잠기게 하며
그늘 속에 내 앞을 비추어 주는
너는 차가운 바람, 너는 뜨거운 입김
너는 내 소원이며 내 추억이니
숨결마다 나는 너를 호흡하며
숨을 들이쉴 때마다 너를 들이 마시면서
나는 네게 입맞춤한다.

너는 고고한 나무의 꽃 가지
너는 조용히 솟는 깨끗한 샘물
너는 날렵하고 청순한 불꽃
너는 상냥하고 밝은 아침.





글쓴이 최재왕, 복사 허용 - 상업용 금지,

이 글은 요즘 정신 문화적 트랜드가 된 휠링이나 치유에 관한 내용이 아니다, 이 글은 자신의 문제를 스스로 발견하는 동시에 위대한 지혜를 증득하게 만드는 방법이다, 누구라도 혼자서 지혜를 증득할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 것이다,








가장 촤근에 나온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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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우울증, 관상동맥질환 위험 요소로 공인ㅡ

AHA, 심혈관질환 예후 위해 선별 검사·관리 권고

미국심장협회(AHA)가 급성관상동맥증후군(ACS)환자에서 우울증도 위험요인으로 관리가 돼야 한다는 내용의 권고안을 발표했다. '급성관상동맥증후군 예후에 관련된 위험요소로서의 우울증 : 통합적 검토 및 권고안'에서는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요인에는 흡연, 비만, 당뇨병, 신체활동저하, 혈중 지질이상 등이 있지만 우울증 역시 심혈관질환 예후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므로 적절한 관리가 필요하다"는 내용을 강조하고 있다.

새로운 사실은 아니지만 AHA가 이를 공식적인 권고안으로 묶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우울증과 ACS 모두 유병률이 매우 높은 질환이다. ACS는 매년 발병률과 재발률이 급증하는 추세로 우리나라에서 발생하는 사회적 비용이 연간 1조원이 넘어선 상태이고, 연간 전세계 인구의 약 5%가 우울증을 앓고 있다. 즉 두 질환을 동반했을 시 발생하는 비용과 삶의 질적 측면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점에 무게를 둔 것이다.

AHA 권고안은 ACS와 우울증 간의 유기적인 상관관계를 강조했다. AHA 위원장 미국 워싱턴대학 Robert M. Carney 교수는 "이미 임상에서는 우울증이 심장마비 등 심혈관질환 유병률을 증가시키다는 사실을 알고 있어, 이번 발표가 놀랍지는 않다. 하지만 우울증이 어디서 얼만큼 영향을 끼치는지에 대해 면밀하게 진행된 연구가 매우 제한적이라는 것도 간과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이번 권고안은 2011년 7월 이전에 발행된 53개의 연구 논문을 토대로 제정됐다.

여기에는 남아메리카, 유럽, 아시아 등 9개국에서 최소 100~21만745명을 대상으로 우울증과 심혈관질환의 사망률·발병률 간의 관계를 알아본 코호트 연구 32개, 총 5개 지역에서 222~1042명을 8개의 환자군으로 분류해 심혈관질환 사망률과 우울증 간의 관계를 알아본 연구 12개, 우울증과 ACS 등 모든 심혈관질환 사망률 등을 종합적으로 알아본 연구 22개가 포함됐다. 또한 관상동맥심질환(CHD)과의 연관성을 연구한 4개를 메타분석한 자료도 함께 검토했다. 전반적으로는 심장마비 등 심혈관질환에 우울증이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타기사참조 국민일보  2014.03.14



"정신병원에 강제로 갇혔다" 4년새 10배 급증
인신보호 구제청구 건수 2008년 25 → 2013년 350

한모(80) 씨는 경기 이천시의 한 정신병원에 갇혀 8개월 동안 멀쩡한 정신으로 정신과 치료를 받으며 끔찍한 시간을 견뎌야 했다. 습관적으로 돈을 요구해 수년간 연락을 끊고 지내던 아들이 건장한 남성 2명과 함께 찾아와 간이침대에 묶은 뒤 '기억력 저하 정신증'이라는 병명으로 병원에 강제로 감금시켰기 때문이다. 결국 우연히 이 사실을 알게 된 한 씨의 지인이 인신보호 구제 청구를 신청해 겨우 병원 생활을 끝낼 수 있었다. 28일 대법원에 따르면 지난 2008년 25건에 불과했던 인신보호 구제 청구건수는 지난해 350건으로 5년 새 13배나 증가했다. 올 들어서도 1∼2월 두 달 동안에만 56건의 청구가 법원에 접수됐다. 인신보호제도는 형사사건에서 체포·구금 등 인신구속이 적절한지를 판단하는 구제 절차지만 억울하게 정신병원이나 알코올의존증치료병원 등에 강제수용되는 경우에도 이용이 가능하다. 특히 최근 들어 재산 다툼이나 불륜 등 가족 간 불화를 겪다 정확한 의사의 진단 없이 가족들에 의해 정신병원 등에 강제 감금된 피해자들의 신청이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문화일보 기타기사참조,  2014. 03. 28





우울증의 부작용과 후유증

심리적 부검
심리적 부검은 미국 뉴욕에서 1934~40년 경찰 93명이 잇달아 자살하자 원인 규명을 위해 처음 시도됐다. 이후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다양한 집단에 대한 심리적 부검이 실시돼 연구 결과가 자살 예방에 활용됐다. 가장 체계적이고 성공한 심리적 부검으로는 핀란드의 사례가 거론된다. 핀란드는 국가 차원에서 1987년 4월부터 1년간 발생한 자살 사건 1,397건 전체에 대한 심리적 부검을 실시했다. 연구 결과 자살자의 3분의 2 이상이 우울증 증상이 있었지만, 이 중 85%는 자신이 우울증을 앓는지도 모르는 채 방치돼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핀란드 정부는 보건소나 병원을 찾는 모든 환자를 대상으로 우울증 검사를 실시하고 상담ㆍ약물 치료를 받게 하는 등 적극적인 예방정책을 폈다. 1990년 10만명당 30명에 달했던 핀란드의 자살률은 2011년에는 16.4명으로 떨어졌다, 한국일보 기사 기타기사참조 2013-10-05




'天刑'보다 더한 치매..본인 물론 가족들까지 '비극으로'
치매 환자 폭발적 증가세…정부 차원의 대책 필요

[CBS노컷뉴스 이대희 기자]

인기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이특 씨의 비극이 조부모의 치매 때문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다시 우리 사회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국내 65세 이상 치매인구는 지난 2008년 42만 1000명에서 지난해 53만 4000명으로 11만 3000명이 늘어났다. 상승세는 더욱 높아져 오는 2025년 65세 이상 치매인구는 100만 명이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전체 인구 가운데 치매 환자의 비율도 점차 증가하고 있다. 2012년 65세 기준으로 전체 인구 가운데 9.1%가 치매환자였지만 오는 2050년에는 13.2%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치매는 하늘이 내리는 벌인 '천형'(天刑)이란 말이 나올 정도로 당사자는 물론 주변까지 비극으로 치닫게 한다. 일단 치매는 퇴행성 질환으로 시간이 갈수록 상태가 악화돼 단순 유지치료에만 최소 10년 이상의 간병이 필요하다. 노컷뉴스 기타기사참조 2014.01.07





美 치매 대란 경고… 한국도 2050년에는 237만명
[2050년 한국 치매노인, 현재 대구광역시 인구에 육박할 듯]
美, 2050년에 1380만명 예상 "치료·관리 비용만 2조 달러"… 한국은 노인 13% 치매 앓을듯

미국의 알츠하이머(Alzheimer's disease·치매)는 현재의 확산 속도로 볼 때 2050년이면 '대유행(epidemic)' 수준에 이를 것이라고 미 정부 지원 연구기관이 경고했다. 우리나라도 2050년에 치매 노인이 전체 노인의 13.2%인 237만명으로 늘어날 것이라는 '치매 대란(大亂)'이 예고돼 있다.



◇2050년 미국 치매 인구 1380만명

시카고 러시(Rush)대학 건강노화연구소는 6일(현지 시각) '신경학 저널'에 발표한 보고서에서 현재 500만명인 미국 치매 인구가 2050년에는 1380만명으로, 3배 가까이로 늘어날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는 미국 인구 3억1400만명(2012년 기준)의 4.4%로, 일리노이주 인구(1280만명)보다 많다. 이번 보고서는 대규모 집단을 대상으로 장기간에 걸쳐 심층적으로 연구·분석한 끝에 나온 것이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를 위해 1991년부터 2011년까지 시카고에 사는 65세 이상 흑인과 백인 1만802명을 인종·나이·학력 등에 따라 분류해 3년마다 면접을 통해 치매 발병 여부를 정밀 파악했고, 그 결과를 2010년 인구조사에 나타난 사망률과 인구 증가 추이에 대입했다.

보고서의 공동 저자인 제니퍼 위브 교수는 "이 수치가 어느 정도 규모인지 쉽게 감이 오지 않는다면 미국 1개 주 사람 전체가 치매 환자라고 생각해보라. 치매 환자를 겪어 본 이라면 얼마나 끔찍한 상황인지 알 것"이라며 "다가올 대유행 사태에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다가올 치매 대유행의 원인은 기대 수명 증가에 따른 노인 인구 증가다. 65세 이상 노인 인구는 현재 4030만명에서 37년 뒤 8850만으로 늘 것으로 예측됐다. 미국 알츠하이머협회는 2050년 치매 환자를 돌보기 위한 국가적 비용이 2조달러(2176조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했다. 국립노화연구소 댈러스 앤더슨 연구원은 "치매 환자 요양 시설과 간병인 등의 수요 폭증은 국가 건강보험 시스템에 압박을 가할 것"이라며 "이들을 요양 시설에 보내기 전까지 최대한 곁에 두고 싶어하는 가족의 부담도 상당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정부는 작년 5월 "2025년까지 알츠하이머의 진행을 멈추게 하거나 치료할 방법을 찾아내겠다"고 선언한 뒤, 지난해 6억600만달러를 알츠하이머 연구에 지원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이 금액이 에이즈(연 30억달러)나 암(연 60억달러)에 대한 연구 지원금에 비해 아직 부족하다고 지적하고 있다.




2050년 대구 인구만큼 치매 환자

우리나라 보건복지부의 '치매 관리 종합계획'에 따르면 2025년에 65세 이상 노인 10명 중 1명이 치매에 걸려 치매 환자가 100만명을 넘을 것으로 예상됐다. 복지부 임을기 노인정책과장은 7일 "우리나라는 현재 노인의 9.1%(53만명)가 치매에 걸려 있지만 고령화 속도가 너무 빨라 치매 환자도 그만큼 빨리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평균수명 증가와 함께 노인 인구의 급증, 과음·흡연과 불규칙적인 생활 습관으로 치매에 걸리는 환자가 급증할 것이란 설명이다.

복지부가 예상하는 2050년 치매 환자는 237만명(노인 인구의 13.2%)이다. 전문가들은 "2050년 예상 치매 환자 수는 현재 대구 인구(250만명)와 비슷하다"며 "이 정도 치매 환자가 발생한다면 나라 전체에 큰 재앙"이라고 우려했다.

치매 환자가 많아지면 가정에서 치매 치료 비용이 늘고, 사회·경제적으로도 부담이 커진다. 보건 당국이 산출한 우리나라 치매 환자의 1인당 연간 진료비는 310만원이다. 뇌혈관(204만원), 당뇨(59만원), 고혈압(43만원) 같은 만성질환보다 훨씬 비용이 많이 든다. 여기에 간병비, 노인요양보험 비용, 치매로 인한 생산성 손실비용, 가족들이 돌보는 비용 등을 따지면 엄청나다. 복지부는 치매 총비용이 현재 10조3000억원에서 2020년에는 18조9000억원, 2030년에는 38조9000억원으로 10년마다 두 배씩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복지부는 이에 따라 치매 환자의 조기 발견과 지속적인 치료 대책을 세우고 있다. 조선일보 기타기사참조 2013.02.08


"미 노년층 1/3, 치매로 사망"

미국 노인의 ⅓이 알츠하이머나 기타 다른 치매 질환으로 인해 사망한다고 미국 알츠하이머 협회가 19일 발표했다. AFP에 따르면 알츠하이머 협회 회장 해리 존스는 "알츠하이머에 걸려서 살아남는 사람은 없다. 알츠하이머 병 자체로 인해 죽거나 다른 질환들과의 복합적인 원인으로 죽기도 한다"고 말했다. 또한 "현재 미국 노인의 ⅓이 이 질환으로 사망한다. 시급한 대책이 필요하지만 현재 치료방법이 없다"고 덧붙였다.
알츠하이머 협회는 환자를 장기적으로 치료하는데 드는 비용이 2013년 약 2000억원에 달할 것이라고 밝히며 시급히 질병에 대한 해결책을 마련하지 못한다면 2050년에는 치료비용이 12조원에 달할 것이라고 예측했다.서울=뉴스1) 기타기사참조2013.03.20



경고ㅡ
한국의 정부나 의학계가 치매에 대하여 얼마나 알고 있을까? 이들이 치매에 대하여 아는 정보란 겨우 유전이나 가족력? 먹는 음식이 어떻다? 또는 과음이나 흡연? 불규칙적인 생활 습관에 의하여? 치매에 걸린다는 애매모호한 설명 뿐이다, 하지만 이 글 전체를 가름하여 본다면 그러한 주장들은 치매와 전혀 상관 관계가 없다는 것을 간파할 것이다,


다시 말해서 한국의 정부가 치매라는 개꿈을 꾸다가 자기 다리를 개다리로 주장한다는 것이다, 나는 위의 기사가 나오기 훨씬 전에 ( 이 밑에 글 참조 ) 치매는 이미 선진국에서 국가 경쟁력의 차원에서 다루는 정신 질환이라고 주장을 하였다, 위 기사에 날짜와 내가 인터넷에 이런 글을 올린 날짜를 보면 선명하고 단호한 문제로 다가오지 않은가? 다시 강조하지만 한국의 정부와 의학계는 치매에 대한 예방 정책과 의료 정책을 하루 속히 마련해야 한다, 그것도 아주 명확하고 구체적이며 객관적으로 준비하고 지원해야 하는 것이다, 물론 한국의 정부와 의학계는 치매의 원인조차 알수가 없기에 나같은 정신분석 전문가의 조언을 듣는 것이 현명하다, 왜냐하면 현자의 말을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기는 법이기 때문이다, 한국 정부와 의학계는 치매의 원인조차 모르기에 과정을 알수가 없고 어떠한 예방조차 할수 없다, 치매를 모르는 한국의 정부와 의학계가 치매를 예방하는 방법, 교육, 시기, 조건, 환경, 나이 등 인간적 가치의 다양하고 복합적인 문제들을 고려하지 못하고 예측 할수도 없는 것이다, 따라서 한국의 치매 정책은 헛돌기 마련이고 매년 수십조원의 혈세만 낭비 되고 한심하기 그지없는 부작용과 후유증만 악화될 것이다, 세월이 갈수록 인간의 수명은 늘어나고 가장 중요한 문제로 치매가 지적되지만 누가 그것을 간단 명확하게 분별하고 예방 할수가 있을까? 일단 나의 견해로는 선진국은 조만간 치매에 대한 정책을 정부의 단기 의무 교육 정책으로 마련할 전망이다, 왜냐하면 치매는 우리들의 삶의 가치를 좌우하고 존엄을 결정짓는 문제이기에 보다 예방적인 차원에서 다루는 적극적 방법이 우선이며 가장 현명하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이다,


선진국은 우울증과 치매와 같은 문제를 보다 심층적이며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연구하고 있다, 이미 그러한 내용들이 구체적이고 객관적인 검증의 결과로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가장 큰 문제는 우울증과 치매에 대한 약물의 부작용과 후유증이다, 지금도 우울증에 항우울제와 같은 약물을 복용시키는 것이 안 좋다고 나오고 있으며, 치매를 위한 약물도 명확하게 검증 된바가 없다, 얼마전 세계적인 제약회사가 치매약을 개발하려고 수년간 천문학적인 돈을 쏟아 붙다가 결국 포기 선언을 하였다는 기사가 좋은 예이다, 왜냐하면 정신이 왜곡된 문제를 약물을 만들어 고치겠다는 발상부터 잘못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마치 공부 못하는 학생에게 약물을 만들어 먹이면 공부도 잘하고 머리도 좋아질 것처럼 착각한 것이다, 하마터면 이들은 똑똑하게 죽었다는 남의 머리를 통째로 바꾸는 이식 수술을 하던가 남의 머리에 든 똑똑한 지식을 주사로 뽑아 다른 머리에 넣고 모조리 똑똑하게 바꾸어 버릴 태세이지 않은가? 얼마전 한국의 학생들과 지식인 사이에도 머리가 좋아 진다는 약물 복용이 유행처럼 번진적이 있었다, 똥오줌 못가리던 한국 정부가 알파 만파로 문제가 번진 후에 약물 복용을 금지 시키는 것을 보았는데 실로 한국은 그러한 문제가 만연하고 있으니 어이가 없지는 않던가? 그렇치 않아도 약물은 온갖 부작용과 후유증을 양산하기 마련인데, 더구나 정신의 실체도 모르는 자들이 함부로 약물을 복용시키면 어떻게 하자는 것인가? 마치 길을 잃은 나그네에게 약물을 먹여 탱자 나무에 묶어 놓으면 나중에 그가 정신을 차리고 고향으로 돌아 간다는 발상이 아니던가? 도대체 정신이 모르는 곳으로 찾아 간다면 누가 어디서 그것을 찾아서 책임을 질 것인가?


애초부터 정신에 관한 그것은 약물을 만들지 못하는 것이며 약물을 만들어서도 안되며 약물을 복욕시켜도 안되는 것이다, 왜냐하면 인간의 도리와 자연의 섭리를 역행 할수록 정신적인 가치가 파괴되기 때문이다, 인간의 정신은 단정하기 어렵고 난해하기 그지없는 추상체이다, 생각이란 눈으로 볼수도 없고 확인되지도 않으며 끝임없이 흔들리고 변화하는 추상적 이미지이다, 어떤 경우에도 다른 색깔을 지니고 있으며 서로는 동시에 같은 생각을 하지 못한다, 따라서 한국의 정부나 정신과를 비롯한 기타가 함부로 다른 사람의 마음을 재단하고 안다고 주장하는 것은 심대한 착각이며 추측성 예단일 뿐이다, 무엇보다 정신에 관한 내용은 우리들이 지식으로 배울수도 없고 볼수도 없으며 알수도 없다, 지식이란 것은 기능적이고 표피적이어서 바다처럼 깊고 광야처럼 넓으며 하늘처럼 무한한 마음 속을 알수가 없는 것이다, 아무리 세월이 흐르며 나이를 먹어도 우리가 안다는 지식의 그것이 오히려 자신을 모르게 만드는 원인이 되는 줄도 모르고 죽는 것이다, 그것을 보다 구체적이고 객관적이며 사실적으로 알려면 보다 심오한 철학과 진리의 세계를 관장하는 세계시를 통하여 지혜를 증득해야 하는 것이다, 따라서 한국의 정부와 정신과를 대신하는 연구진이 나와 함께 간단 명확하게 자신을 아는 방법을 연구하여 우리에게 가장 치명적인 우울증과 치매를 예방하고 정신 발전의 가치를 높이는 것이 현명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아직도 그대들은 무엇을 분별하기가 어려울 것이다, 그리하여 이제 결론만 남았다, 뉴스에 나오는 각종 사건과 사고들, 자살율을 살펴 보면 대부분이 정신병원을 다닌 전력이 있었거나 정신과에서 치료중인 상태로 파악되고 있다, 과연 한국은 정신과에 대한 존재 가치가 무엇이고, 치료에 대한 효과는 구체적이고 객관적으로 검증이 되는 것인가? 에 대한 심각한 의문이 요구되는 것이다,


우울증의 사회 파급적 영향과 각종 부작용, 후유증 문제는 엄청나고 가히 천문학적인 돈이 낭비 된다고 한다, 노인성 질환의 진료비도 매년 3조원이 들어가고 그중에 가장 많은 진료비가 치매로 밝혀진 것이다, 따라서 치매 진료비, 약값, 보조비, 관리비, 기타를 합하면 치매 한가지에만 쏟아 붇는 비용이 년간 10조원 이상 들어가는 것이 상식이지 않겠는가? 부패지수 51위국인 한국에 걸맞게 국민의 소중한 혈세를 아무 쓸모도 없는 우울증과 치매약을 개발한다고 연구 ( 이들의 수준으로 연구한다는 우울증과 치매에 대한 결과란 이들이 우울증과 치매를 예방하는 지혜를 모르기에 아무 쓸모도 없는 연구비 지원과 논문조작, 해외 논문 짜집기 따위 등 연구 쓰레기로 전락하는 것들,,) 등의 기타 연구비 지원 등으로 마구 빼내어 나누어 먹지 말고 냉철하게 분별하자는 것이다, 애초부터 정신이 왜곡되어 빚어지는 우울증과 치매를 약물로 고치겠다는 발상은 무지하고 한심한 주장이다, 일찌기 내가 밑에서 주장한 내용을 뒷받침 하는 기사가 또 선진국 캐나다 연구팀에서 나왔다, 이처럼 선진국에서 쏟아져 나오는 보다 정확하고 구체적이며 객관적인 기사들에 대하여, 한국의 정부와 정신과 종교계 등 정신 분야에 관련된 기타들이 자신의 정신 상태를 간파하고 스스로 살펴 보아야 한다, 보다 중요한 것은 그대들과 후세들ㅡ 그리고 넓은 범위의 인류가 아닌가? 여기에 예로 들은 선진국의 기사들을 보더라도 그대들은 나같은 사람과 함께 연구하는 것이 보다 획기적이고 발전적이라는 것이 증명된 것이다, 왜냐하면 내가 보기에 한국의 의사들 중에 정신과 의사들의 정신건강이 보다 문제가 많고 가장 걱정되는 수준으로 판단되기 때문이다,










환자 데려오면 돈 드려요~ 정신나간 정신병원들!

당장 응급치료가 급한 정신질환 환자를 물건처럼 거래한 정신병원과 사설응급환자이송단(사설이송단) 직원 수십명이 무더기로 경찰에 적발됐다. 병원은 환자를 많이 유치하기 위해 사설이송단에 수억원을 주고 자신의 병원에 이송해줄 것을 요구했고, 이송단은 환자 1인당 수십만원의 대가를 노리고 거래 제안에 응한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환자를 유치ㆍ이송한 대가로 수억원 상당의 금품(통 값)을 955회에 걸쳐 제공 및 수수한 혐의(의료법위반)로 A(45) 씨 등 서울ㆍ경기 소재 8개 정신병원 원장과 관계자, B(55) 씨 등 사설이송단 대표 등 84명을 불구속입건했다고 25일 밝혔다. 헤럴드 경제 기타기사참조 2012-06-25

정신병원 강제입원 늘어…'환자는 돈'
본인의 동의가 없는데도 합법적으로 사람을 잡아 가둘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정신병원인데, 정부에서 진료비가 지원되기 때문에 매년 입원조치가 내려지는 환자가 큰 폭으로 늘었습니다. 이 와중에 입원할 필요가 없는 환자가 강제 입원이 되기도 하고 퇴원을 요구하다 인권유린을 당하는 등 문제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정부에서 입원비를 지원하기 때문에 정신병원에 입원하는 환자는 매년 늘어나고 있습니다. 지난 1997년 2만 6천여 명이던 정신병원 입원환자는 2010년 4배까지 늘었고 같은 기간 정부가 부담한 입원비도 7배인 7천8백억원까지 늘었습니다. 환자 한 명 한 명이 수익과 직결되다 보니 병원은 입원환자를 늘리기 위해 불법과 편법도 마다하지 않습니다.구급대원에게 뒷돈을 주고 환자를 끌어오기도 하고, 6개월마다 하게 돼있는 퇴원심사를 피하기 위해 심사가 가까운 환자를 다른 병원으로 보냈다가 돌려받기도 합니다. 미국의 경우 강제입원을 시키려면 법원의 허가가 있어야 하는데, 우리나라는 인권침해 소지가 있는 강제입원 제도를 국가가 방치하고 있는 셈입니다. 지난 2010년 우리나라 정신병원 입원환자 9만 2천여 명 가운데 강제입원 비율은 미국보다 4배 높은 80%였습니다. 돈벌이에 급급한 일부 병원과 제도의 허점을 방치하는 국가 사이에서 정신병원에서 환자들의 인권유린 사고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SBS 기타사참조 2012. 07. 21







두그룹으로 나누어 비교를 해 보자ㅡ

우울증과 치매를 지금과 같은 방법으로 치료하는 정신과 의사 한팀과 약물복용은 일체 필요하지 않다고 판단하는 정신과 의사 5명 ( 또는 심리학자 5명 ) 을 나와 한팀으로 연구 지원을 해 주거나ㅡ 내가 그들의 연구를 지원하게 해도 상관없다, 약 5년 정도면 모든 것이 구체적이고 객관적인 자료와 함께 명확한 결과로 밝혀 진다, 우울증과 치매를 보다 간단 명확하고 획기적인 방법으로 치료하고 예방하는 방법을 알게 되는 동시에 수많은 부작용과 후유증을 줄이는 방법까지 모조리 알게 되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우울증과 치매를 예방하고 수많은 사고와 사건, 자살 등을 방지하는 것은 물론 천문학적인 혈세와 비용을 낭비하지 않아도 된다,

말이 나온 김에 하나 더 문제를 제기하자ㅡ

범죄가 날로 흉포화 지능화 고도화 되어 간다, 따라서 검찰과 경찰은 각종 사건과 사고 조사에 거짓말 탐지기를 보조 기구로 활용하고 있다, 거짓말 탐지기 조사에서 범죄를 저지른 사람이 100% 중 5%가 빠져 나간다고 하여도 보조 기구의 역활에 문제가 제기되고 조사의 신뢰도가 떨어 진다, 거짓말 탐지기 조사를 할때 나같은 사고( 지혜의 경지 ) 방식을 가진 사람은 일반적인 사람들과 얼마나 다를수 있는지 객관적으로 비교 분석하고 연구해 보아야 한다, 나같은 사람은 거짓말 탐지기나 문제에 어떻게 대응하고 반응하는지 보다 정신 분석학적으로 비교하고 연구 분석하여 사람에 따른 다양한 자료를 만들어 보다 구체적이고 객관적인 가치로 보완하고 기록해야 한다, 범죄는 예방이 먼저이다, 거짓말 탐지기를 보다 효과적이고 과학적으로 활용하여 아무리 작은구멍이라도 범죄가 빠져 나가는 확률을 없애는 동시에ㅡ 단 한사람도 억울한 사람을 만들지 말아야 하는 것이다, 요즘에 들어서 뇌과학이 어떻다고? 주장하는 자들이 있는데 보다 비교가 되고 차이가 나는 사람과의 객관적 연구 분석도 없이 똑같은 가치의 사람만 연구해 보았자ㅡ 그것은 아무 가치도 핵심도 모르고 써먹지 못하는 쓰레기 연구 결과가 될 뿐이지 않겠나?



주의ㅡ
일찍이 내가 주장한 우울증과 치매에 대한 내용들이 선진국에서 정신과학적, 의학적, 연구 결과로 속속 발표되어 나옴으로써 보다 명확하고 객관적으로 확인이 된 것이다, 따라서 이제부터 내 몸값 ( 월급 150만원 ) 이 따따블로 뛰었다, 우울증과 치매, 거짓말탐기지 분석, 을 관리하는 한국의 정부와 의학계, 뇌과학, 그대들이 나같은 자를 정신 발전의 연구와 비교 재료로 활용을 하려면 적절한 비용을 지불해야 할 것이다, 보다 자세한 비교의 연구 분석으로 객관적으로 발전할 생각이 있으면 메일을 보내라 King4776@hanmail.net 내가 돈이 욕심이냐고? 그것은 자존심이다, 알아서 해라! 나는 물처럼 바람처럼 구름처럼 흘러가는 사람이므로 어떠한 문제도 같은 의미와 비중을 지닌다, 나는 지혜를 증득한 자로 그대들이 반드시 겪어야 하는 우울증과 치매를 위한 비교 연구와 분석에 도움이 되고 재료가 되어도 좋다고 생각할 뿐이다, 우울증과 치매에 대한 한국의 정부와 의학계가 그대 자신과 가족, 후세들의 삶을 한차원 더 높이고 싶다면 그것은 심각하게 고려해야 하지 않을까?



경고-
며칠전 선진국 캐나다 대학 연구팀은 항우울제에 대한 부작용과 후유증을 심각하게 지적하고 심지어 항우울제가 우울증을 완화하는지에 대해서도 부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왜냐하면 환자들이 이 약물을 중단하면 증상이 재발하는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선진국 캐나다 대학 연구팀은 이같은 연구 결과를 세계 학술지에 발표함으로 항우울제 약물 처방에 제동을 거는 충격적인 발표를 하였다- 하지만 한국의 정신과 의사들은 각종 방송에 나와 우울증과 치매 환자에게 항우울제 처방을 마치 만병통치약처럼 과대 포장을 함으로써 약물복용에 대한 부작용과 후유증을 유도하고 재발의 가능성까지 다발성 문제를 초래하고 있는 것이다,



코메디닷컴 기타기사참조 2012.04.26

세로토닌 억지 분비 인체에 해로워
우울증을 완화시켜주는 약으로 많이 복용되고 있는 항우울증제들이 효능보다는 부작용이 더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맥마스터 대학의 연구팀은 환자들을 상대로 한 이전 연구들을 분석한 결과 대부분의 항우울제는 나이든 환자들의 조기 사망으로 이어지는 등 부작용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항우울제는 뇌 속에 세로토닌(serotonin) 분비를 촉진해 우울증을 완화시키는데, 세로토닌 분비를 인위적으로 촉진시키는 것이 인체에 해를 끼친다는 것이다. 세로토닌은 뇌에서 신경전달물질로 기능하는 화학물질 중 하나로, 세로토닌이 모자라면 우울증, 불안증 등이 생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연구팀은 항우울제를 복용한 고령층에서 사망률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난 3건의 기존 연구를 분석하여 이 같은 결론을 얻었는데, 항우울제로 인한 부작용에는 유아의 발달 장애, 성기능 장애, 소화 기능의 이상, 그리고 고령자에게서는 이상 출혈과 뇌졸중 등이 발견되었다는 것이다.이번 연구를 이끈 진화생물학자 폴 앤드류스 박사는 “이들 약물의 사용이 광범위하게 확산되고 있는 것에 대해 좀 더 신중해져야 할 필요가 있다”면서 “항우울제의 효능에 대해 살펴볼 때 중요한 것은 부분적인 효능보다 전반적으로 따져봐야 한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연구팀은 심지어 항우울제가 우울증을 완화하는지에 대해서도 부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환자들이 이 약물을 중단하면 증상이 재발하는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코메디닷컴 기타기사참조 2012.04.26



공부 잘하는 약 먹어도 될까?

지난달 초 미국에서 한 대학생이 자살하며 신문의 헤드라인을 장식한 적이 있다. 학교생활이 모범적이었던 이 학생은 이른바 '공부 잘하는 약'을 복용했는데, 이 사실을 안 부모가 약을 끊게 하자 자살을 해버린 것이다. 국내에서도 '공부 잘하는 약'에 대한 논란은 끊이질 않고 있다. 인터넷을 찾아봐도 공부 잘하는 약을 판다는 곳이 줄줄이 뜬다.

특히 최근에는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치료제가 효험이 있다고 알려지며 환자를 가장해 이를 처방받는 사례도 나오고 있다. 보건당국으로부터 허가를 받은 약이라 안심을 해도 된다고 하는데 정말 그럴까? 미국 신경과학자들이 '건강한 아이에게는 이 약을 처방하면 안 된다'는 성명서를 내놨다.

세계 최대 규모의 신경과학자 모임인 미국 신경학회는 지난 13일(현지시각) 학회에서 발행하는 학술지 '신경학(Neurology)' 온라인판 최근호에서 "건강한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인지능력을 향상하고 기억력을 높이고 생각하는 능력을 키워준다는 약을 처방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는 성명서를 내놨다.

윌리엄 그라프 예일대 교수는 "의사들은 아이들과 약자를 보호하고 의약품의 오남용을 막을 전문가로서의 의무가 있다"면서 "신경 활동을 증진하는 의약품을 건강한 학생에게 처방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의사들은 약의 처방을 원하는 사람에게 분노나 우울증, 불면증 같은 사회적·심리적 문제가 나타날 수 있다는 점을 알려야 한다"면서 "잠을 잘 자는 것과 영양을 잘 섭취하는 것, 공부하는 습관, 식이 요법 등 신경 활동을 증진하는 다른 방법도 많이 있다"고 덧붙였다. 조선비즈 기타기사참조 2013.03.17


주의ㅡ
우울증 약이나 공부 잘하는 약은 향 정신성 위약품이다, 우리가 정신병이나 정신 발전을 야기할때, 약물에 말하는 마술 주둥이를 만들어 주고 언어의 설득력을 부여하지 않는다면 반드시 약물을 먹이기 전에 주의부터 기울여야 한다, 왜냐하면 향 정신성 약물의 성질과 효과란 마약의 성질과 별로 다르지 않다는 것을 반증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세계 최대규모의 미국 신경학회가 향 정신성 약물을 먹여 신경세포를 억압허여 강제하고 마비를 시키는 약물 중독의 부작용과 후유증을 경고하고 나선 것이다, 더구나 이들은 이러한 향 정신성 약물이 오히려 우울증과 불면증을 유발할수도 있다는 주장한다, 왜냐하면 이들은 향 정신성 약물을 분석하고 연구를 하던 중 신경조직의 변화와 정서 변화의 문제를 간파하고 우려하는 것이다, 도대체 우리들의 신경 세포가 온통 마약과 같은 약물에 취해서 무언의 시위를 벌이고 온몸으로 희생을 시키며 저항을 하지 않는 다음에야 어떻게 그것을 설명 할수가 있는가?






오래전 나는 이 글을 시작하면서 우울증이 치매로 어어진다는 확신을 얻고 주장하였지만, 나는 그때까지 정신과학적 현상이나 의학적 기사에서 그러한 내용을 본 적이 없었다, 단지 시적 사고관에서 나오는 통찰과 지혜를 정신적인 문제와 연결시키고 심층적으로 분석하면서 확신을 가진 것이다, 물론 내가 그것을 주장 할때는 나의 이름도 함께 공개하여 글에 대한 책임과 신뢰를 걸었다, 요즘에 들어서 선진국을 대표하는 정신과학과 의학 연구진들이 발표하는 기사와 내용들을 살펴 보니ㅡ 일찌기 나 혼자 수년을 앞서 간 주장을 한 것이다, 혹시 그들이 내가 인터넷에 올린 내용을 보고 연구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흥미있지 않은가?







이러한 글을 쓰는 내 지능( I,Q )은 과연 얼마나 되었을까? 참고로 나의 초등학교 지능 검사는 56 정도로 기억하고 있다, 시험 내용도 어렵고 시간도 많이 걸려서 약 90% ?는 못 풀고 말았다, 어떤 학생은 110 정도가 나와서 자랑하였는데 나는 그것을 숨겼던 기억이 있다, 그러나 나는 40대에 지혜를 증득하였고 이 글은 지혜를 증득한 자의 글이다, 나는 이 글을 끝맺을 것인가? 사실 나도 그것이 궁금하다, 왜냐하면 이 글 내용은 이미 내가 알고 있고 보다 자세히 설명할수 있지만 이 글을 읽는 자에게 설득력과 신뢰가 가도록 글을 쓸 만큼 시간이 충분할지?는 전혀 별개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2010년 7월 14일- 초등학교 생할기록표 확인

[ 성적기록표 = 수,우,미,양,가,ㅡ 5단계로 표현 ]
[ 5학년- 가,가,양,가,미,가,가,가,가 ]
[ 6학년- 가,가,양,양,가,가,가,가,가,]

[ 특기사항 및 지도사항란-]
성격이 약한편이며 남에게 의지하려고 함,
끈기있게 행동하나 둔한 편이다,
책임감이 희박하다,
급우간에 친밀감을 갖기 힘들며 고립적이다,
고집이 센편이며 학교 생활에 취미를 못 붙이고 있는 경향임...

나는 지식을 배우는데 최소한의 재능이나 적성, 취미라도 있었을까? 단지 바보처럼 생각하는 기능이 정지되어 백치와 같은 현상만 나타나고 있었을 뿐- 어떠한 이해나 앎의 사고 능력이 없었다, 무엇보다 말을 이해하기 힘들고 생각을 할 줄 모르니 무지와 혼란, 무기력의 현상만 나타난 것이다, 선생님이 지적한 성적표 밑에 나타난 부분은 내가 무엇을 알거나 고집이 있어서 그렇게 된 부분이 아니라 도무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거나 어쩔 줄 몰라서 가만히 있거나 그들의 뒤를 맹종하며 따르던 행태를 오해한체 설명한 부분이다,



국가적 과제ㅡ

인간의 정신 건강과 정신 발전에 관한 내용은 우리와 가까운 일본을 비롯한 선진국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로 부각되고 있다, 왜냐하면 정신적인 문제는 육체적인 문제와 직결되어 있어서 보다 구체적이고 객관적인 정신 과학적 검증에 의한 국제적 공감대가 형성된 것이다, 따라서 선진국들은 정신적인 문제로부터 야기되는 수많은 부작용과 휴유증으로 천문학적인 사회 비용을 낭비하고 감당하는 것보다 예방하고 발전하자는 선도적 차원의 선택을 하게 된 것이다, 왜냐하면 이같은 삶의 경향은 누구나 같은 문제로 존재하기에 국민 개인은 물론 국가의 미래를 좌우하는 핵심적 가치로 등장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글은 선진국에서 가장 중요한 정책적 과제로 채택할 가능성이 높다ㅡ,

일본 정부는 기업들에 우울증 등 정신건강 검사를 의무화하도록 했다고 한다. 이는 정신건강에 문제가 있다고 해서 회사가 근로자에게 불이익을 주지 않도록 관련 법령에 규정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헬쓰 코리아 기타기사참조 2012, 02, 12







참고ㅡ
그리고 주의하자ㅡ이 땅에 자신도 모르면서 정신의 실체를 안다고 유도하는 사이비 정신분야 지도자가 넘치고 다시금 수많은 피해자가 양산되고 있다, 이러한 정신문화 현상은 한국의 환경과 구조가 후진국에서 나타나는 현상과 닮아서 다양하게 일어나는 문제들을 구체적이고 객관적으로 가려낼 만큼 성숙하지 못하다는 반증이다,

이즈음 각종 케이블 방송과 매스미디어가 남발하면서 공짜와 같은 행운과 요행을 당연한 효과처럼 과대포장 하는 것이 걱정이 되지 않던가! 나는 그처럼 무리를 지어 명상이나 기체조, 뇌호흡, 마음수련을 하는 것이 조용하게 혼자서 사색하거나 산책하는 효과보다 질이 떨어 진다고 판단한다, 그 밖에 남의 미래에 공짜와 같은 행운과 요행을 마구 퍼주는 사주나 역학, 관상, 운명, 점, 타루, 등의 왜곡된 정신문화 현상도 매우 우려스럽게 판단한다, 우리들 주변에 그러한 정신문화 현상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기에 다시금 주의를 기울이라고 당부하는 것이다, 한국의 후진적인 정신문화가 구체적이고 과학적이며 합리적인 사고방식에 익숙하지 못하다는 반증이다, 내가 그것을 설명하려면 보다 많은 시간이 필요하기에 진작부터 우려하던 몇가지 문제를 여기서 지적하는 것이다, 그것은 누가 길을 모르거나 중심을 잃어 버렸을때 군중의 무리에 이끌려야 편한 것처럼 현혹하는 착시 현상일 뿐이다, 마치 산으로 올라가면 마음이 트이는 듯 하지만 내려 오면 현실의 문제와 상황으로 직면해야 하는 것이다, 자신의 정신적인 문제를 외부에서 가볍고 편리하게 해소하려는 발상은 오히려 눈과 귀만 어지럽게 될 뿐이다, 왜냐하면 내부적 문제를 간과하고 외부적으로 해답을 구하는 발상은 비현실적이고 제한적 일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자신의 내면에서 문제에 대한 대응 능력을 키우는 것보다 현명한 것은 없다, 일시적 만족으로 유도하는 긍정주의나 낙관주의를 추구하는 것도 어리석은 것이다, 세상은 공짜는 없으니 반드시 이유가 존재하는 법이다, 자신이 추구하는 가치를 구체적이고 객관적으로 검증하거나 확인 할수가 없다면 가족이나 후세에게 물려 주지 말아야 하는 것이다, 오죽하면 긍정 심리학의 창시자인 마틴 셀리그만조차 자신의 주장은 잘못 되었다고 스스로 양심고백을 하지 않았는가! 수많은 정치가와 종교가들이 그것을 차용해서 써 먹었지만 이제야 막을 내린 시점에 온 것이다, 기본적인 이유도 없고 설득력도 안되며 대안도 못되는 그것은 마틴 셀리그만 자신도 검증 할수가 없었던 것이다, 따라서 누구라도 가능한 영역에서 목표를 정하고 가는 것이 현명하다, 그것이 가장 구체적이 과학적이다, 공짜와 같은 기적을 바랄 것이 아니라 노력하는 만큼 이루어 지는 공평한 것을 추구하자! 우리가 가야 하는 목표는 바로 그곳ㅡ 지혜의 경지인 것이다,




주의ㅡ
나는 왜곡된 정신문화에서 파생되는 각종 부작용과 후유증에 주의를 시키는 동시에 보다 명확하게 검증되지 않은 약물 복용을 권하는 방식에도 경종을 울리고 예방을 권하는 싶다, 누구라도 일시성 착시 효과에 의한 약물의 중독과 부작용, 후유증을 경계하는 것은 매우 현명하다, 왜냐하면 약물 복용에 의한 부작용과 후유증은 그 누구도 책임지지 않기 때문이다, 우리는 무엇보다 예방하는 방법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이 밑의 선진국 캐나다 연구팀이 발표한 내용이다, 약물 복용의 가치보다 예방하는 가치가 매우 현명한 방법이라는 것을 가르쳐 준다, 선진국 정신의학계의 이러한 연구와 문제 제기는 우리의 정신문화에 예방적이고 발전적이며 선도적인 방법이 얼마든지 있다는 주장에 다름 아니다,


참고ㅡ
캐나다 토론토 베이크레스트 베르만 연구소 마크 베르만(Marc Berman) 박사는 우울증을 겪고 있는 평균 나이 26살의 남녀 20명을 대상으로 도시처럼 꾸민 환경공원처럼 꾸민 환경에 각각 50분 동안 산책하게 한 후 우울증과 지각능력에 대해 테스트했다. 그 결과 공원을 산책한 후의 점수가 도심 산책의 점수보다 기억력과 주의력 부문에서 16%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인지과학 분야인 주의력 회복 이론을 바탕으로 한 이 연구는 정신 집중을 방해하는 외부 요인에서 벗어나 안정적인 공간에 있는 것이 집중력과 기억력 등 인지능력의 향상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베르만 박사는 “같은 조건 아래 아무 질환이 없는 성인들을 대상으로 한 지난 연구에서도 공원에서의 산책이 도심의 산책보다 점수가 20% 더 높았다”고 하며 “환경에 따라 지각능력이 개선될 수 있음을 보여준 연구결과”라고 말했다. 헬쓰조선 2012. 05. 19






핵심ㅡ
지식의 상위 개념이 지혜이다, 이 글은 모두 지혜에 관한 내용이다, 지식은 배워서 알게 되는 것처럼 지혜도 배우면서 체득한다, 지혜라는 것은 조금도 공짜가 없다, 누구라도 노력하면 지혜를 증득하게 되는 것이다, 그것은 최고의 경지에 도달한 것을 의미한다, 그러한 확신이 서면 이 글을 읽고 그렇치 않으면 안 읽는 것이 시간 낭비를 안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대가 지혜의 그것을 알려고 하거나 노력을 하지도 않고 이 글에 논쟁을 하려고 하는 한 아무리 손에 주어도 모르는 것이 지혜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지혜라는 것과 관련된 여느 종교지도자나 신을 찾는다고 함부로 나서지 말기 바란다, 언제나 그들은 자신이 아는 것보다 더 많이 안다고 주장하기 때문에 지혜의 본질과 핵심을 벗어나게 만든다, 따라서 그대가 이 글을 신뢰하고 가려면 이것부터 명확하게 정리해야 한다, 여기에서 인용하는 지혜라는 표현은 이미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으로 알게 되는 것으로 생각하고 기억에서 모두 접어야 한다, 그것부터 인정해야 한다, 지금부터 새로운 의미로 지혜를 설정해야 하는 것이다, 지금부터 그것을 인정하지 못하면 단 한발도 나가지 못하게 되어 있다, 자신이 알고 있던 모든 것을 지식으로 정리하고 그러한 생각과 영향에서 나오는 의미와 가치도 지식으로 정리해야 하는 것이다, 내가 말하는 지혜는 새로운 생각을 헤아리고 깨달음을 자각하며 인식을 체득하는 과정에서 얻게 되는 현상을 지혜라고 정의한다, 즉ㅡ 새로운 생각의 변화를 체득하며 자신을 아는 방법을 의미하는 것이다, 여기에서 해탈의 경지라는 표현은 지혜의 경지를 나타내는 동의어이며, 더러 이 글에 종교가 등장하게 되는 것은 인간의 의지를 시험하는 바로 그곳에서ㅡ 갈등과 선택을 요구하는 질문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보다 냉철하게 생각을 헤아리고 살펴 보라는 것이다.







( 개략적 안내 )

(1)
처음에는 나도 지혜가 무엇인지? 어떻게 지혜를 알수가 있는지? 어떻게 지혜를 체득하는 것인지? 아무것도 모르고 살았다, 그런데 우연하게 시를 통하여 지혜를 증득하게 된 것이다, 지나온 길을 살펴 보니 단지 몇번의 선택과 갈등을 넘어 선 것만으로 지혜의 산 정상에 서 있었던 것이다, 그것은 결코 어려운 방법은 아니었지만 인내와 용기를 필요로 하였다, 그것은 누구라도 시도하면 지혜를 증득하게 되어 있었다, 내가 이 글을 쓰면서 그대에게 겸손을 부리거나 거만을 떨어야 하는가? 그것은 아닌 것이다, 인간은 아무리 좋은 것도 함께 하는 방법을 추구하고 서로 발전해야 한다, 따라서 이 글은 내 안의 지혜로부터 순수와 정직을 바탕으로 진실하게 쓰는 것이다, 오늘도 나는 한그루 나무를 심는 자ㅡ 아주 천천히! 느긋하게ㅡ.그대를 기다리고 있다, 그대가 이 글에 손을 내 밀어 무르익은 열매를 따 먹기까지! 왜냐하면 이 글이 완성에 이르면 누구라도 쉽고 빠르고 편리하게 위대한 지혜를 증득할수가 있기 때문이다, 활짝 열린 마음과 위대한 사고방식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수 있는 것이다, 삶의 길을 가다보면 희로애락과 생노병사에 놓이고 허물을 벗지 못한 인식의 끝에는 정신적 물질적 시간적 손실이 따라 온다, 세월이 갈수록 의지는 약해지고 자신도 모르게 정신은 휘둘리니, 아무리 돈이 많은 부자에 권력이 있고 명성이 높아도 소용이 없게 되어 있다, 스트레스는 쌓이고 우울증을 낳으며 치매를 부르게 되니 모든 것은 인간의 문제로 귀결되기 마련인 것이다,&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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