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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국정원을 누구졸라 들볶나.▷♥▲ 2017-03-23 08:4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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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65 추천:35

국정원을 들볶으면 누가 좋아할까.  보나마나지. 정답은 이미 나와 있제.

 

국정원은 나라의 대들보니라.  다들보를 들볶아 회손하거나  썩게 하거나 벌레가 먹게하거나 오물이 묻게하면  더 나아가 집을 지탱하지 못하게 비 꼬면 결국은 나라라는 집이 무너진다.

 

국정원 폐지주장부터. 전문인력 내쫓기. 얼굴 알리기, 정보들추기. 못하는 지시 없제. 

 

박정희가 서거하고 없으니. 이리떼가 마구 파먹었지. 마구 놀구 먹었지. 마구 퍼줬제, 그러니 imf가 왔제.신용불량서민이 양산?지. 주식에서 돈좀 벌어볼려고 개미들이 덤비니 왼 떡이냐 하면서 별별 수단 불법 동원해서 박박 긁다가 그도 심통이 안차 깡통까지 가저갔제. 부동산경기 띄운다면서 apt사면 반년 또는 1년지나면 5천만 내지 1억 차익얻을 수 있다고 마구 부축이다가 사면 거덜난다고 해 막차탄 사람(서민)은 house poor가 됐제. 아 잃어버린 15년, 박정희 없는 국정원은 허순가.

 

뭘 감출려고 국정원에 대해서 사찰을 하지 말라는가. 통진당사건. 이석기 사건 숙주사건 국정원이 한거 아닌가 생각.

 

허물어지려는 국정원을 어찌 할 수 없어서 마지막으로 죽음을 택하므로서 막으려 한 민  모씨. 장하다.  국립묘지에 안장해 기리 기리 빛나게 할 지어다.

 

박정희장군이 목숨걸고 혁명, 민모시 목숨버려가며 나라수호, 박근혜 온몸 바쳐 백척간두의 나라 구해. 이승만대통령 목숨걸고 왕정폐지 운동, 자유민주국가 건설. 백선엽장군 나를쏴라며 낙동강 방어선 사수하여 대한민국 기사회생시킴.  이 역시 나라엔 안중군 의사와 다를것 없다여겨. 오히려 성과는 충천.

 

?겨난 정예 480여명. 강제해산 당한 국가의 간성들의 조직.

 

사찰 할려면 해보라. 이렇게 나오는게 정상이건만.  먼지 털어봐라 미세먼지도 안 나온다, 이런 자신감을 갖어라. 그러면 얼마나 장하겠나.  그러나 정 반대이니,  뭐가 그리 구린구석이 있어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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