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공포정치! 단 하루만에 수많은 사형! 민간인 민주 인사들의 고문과 살인!
대다수 한국민들은 똥이 무서워서 피하나 더러워서 피하지 라고 민주주의를 열망하는
선량한 소시민들은 생각해왔다.그러나 나는 최근 얼마 전에 의사들 닥플 사이트의
사이버 폭력에 맞서 만든 모임에서 어느 선생님과 더러워서 피한 것이 아니라
무서워서 피했다라는 결론에 동의하였다.
우리가 박정희 폭력정치에 저항하지 않는 사이 박정희 군인 장교와
김기춘의 유신 만행에 나는 치를 떨었다.
무기없는 교수들과 학생들 민간인들을 그렇게 무수히 고문과 억울한 누명을 씌워
죽였던 박정희 공포정치!
박정희 공포정치를 국민이 심판 하지 않았기에
국정원 김재규가 박정희를 총으로 쏴버리고 말았다
전두환 노태우 또한 총칼로 정권을 찬탈하는 쿠테타 공포정치를 하였다!
박정희를 심판 하지 않아서 박정희의 딸이 18년동안의 박정희 공포정치에서
약탈한 재산을 물려 받아 2012.12.19 관권 부정선거로 대통령이 되면서
공포정치는 부활 한다
국정원에서 시키는 데로 했던 국정원 직원의 차량까지 조작하고 폐차하게 만들며 자살로 은폐하기에 이르른다.
세월호 때는 대통령의 7시간 직무 유기로 304명의 학생들의 생명이 희생되면서
진상규명보다는 유병언의 치아까지 다른 치아로 조작하며 그의 죽음마저도 진실을
은폐하며 빅정희 때의 국정원의 공작 공포 정치를 재현한다.
최근 위키리키스에서 폭로한 덕분에 알려지게 된 사실은 국정원이 해킹 프로그램을 구입하였다는 것이다.
서구에서는 구입한 사실 만으로도 책임자가 퇴진하였다.
50회선을 이용하여 선거권자들의 신상정보를 선거에 악용한,
민주주의를 훼손한 가장 사악한 방법의 선거 악용이 탄생하기에 이르른다.
국정원이 구입한 50회선의 해킹프로그램으로 국민의 신상정보를 김무성이 BUS가동,
선거에 악용하며 개표도 끝나기 전에 박근혜 당선 결과를 발표하는 지역이 속출하면서
지구 역사상 처음으로 사이버 부정 대통령이 창조된 것이다.
정말 부끄러운 나쁜 새 역사의 장을 그 딸이 또 연 것이다.
그의 아버지 박정희는 총칼로 위협하여 4.19 민주 혁명 정부를 위협하여
쿠테타 정부의 나쁜 새 역사를 시작하면서 온갖 관권 부정선거로 18년을
공포정치로 교수 학생들의 민주 열사들을 몰살시키는
민주주의 파괴를 자행해 왔었다.
그것을 저항하고 투쟁하여 민주 열사와 함께 하지 않은
서민들은 김재규 덕분에 박정희는 죽어 갔지만
전두환 노태우라는 또다른 총칼의 위협에 공포 정치를 겪는다.
그러고도 모자라 박정희의 딸인 박근혜의 창조 사이버 부정 선거의 으시시한 방법으로
창조 대통령을 맞이 하고 말았다.
우린 지금 벌을 발고 있는 거다. 우리가 총칼의 위협을 두려워한
그 댓가로 벌을 받고 있는 거다.
박근혜의 창조 사이버 공포 정치!!!
공포 정치!의 부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