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박근혜 후보와 문후보 등이 보육예산을 국민공약으로 대통령에 나섰다. 한 후보는 낙선하고 박후보는 당선되었다. 관건은 공약이행 문제이다. 지금 정부와 지방정부가 서로 책임공방을 벌이는 핑퐁게임을 하고있다. 국민은 정부든 지자체이든 신경을 안쓴다. 대 국민 공약이기에 이행하라는 것이다. 국민이 낸 세금으로 해 달라는 것인데 누구 주머니를 신경써서 무슨 의미가 있을 것인가? 국민이 보기에는 어리석은 삿바 싸움에 불과한 것이다. 최근 100% 비상식적으로 인상한 담뱃값이 4조원이나 쌓였다고 한다. 그 돈의 일부만 투입해도 보육대란은 막을수 있을 것이다. 문제는 정부의 의지이다?? "국민이 공약을 믿고 선출한 박 대통령은 선한 마음으로 성실하게 약속을 이행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