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아니 오래전부터 귀농, 귀촌이 말이 많고,,성공담(?). 실패담? 등이 많이 올라오곤 했습니만,,,
그건 귀농,귀촌의 일반화에는 전혀 통용이 안되는 특수한 경우이구요,,
보편적으로 말씀드리면, 귀농, 귀촌은 시골에서 자란 제가 가감없이 그대로 현실생활 측면에서
말씀드리면,,NO입니다.
귀농,귀촌 하시면,,,낭만, 경치, 분위기는 딱 일주일이면 끝이구요,,,
도시생활과 다른 무료함, 권태, 뙤약볕, 1년 365일 쉬는 날이 전혀 없습니다.
특히 여자에겐 사망신고나 마찬가지 구요,,
수입원 없죠(농산물 현금화?....100에 한두명,,)..아플때 병원 가까이 없죠,,응급시설,,,
텃세는 둘째 치고라도,,
전부 ,,대부분 도시로 역귀환 한다는 게 현실입니다..
시골에 가셔서 실상을 보시면,,남들보기에 대규모 축산농, 과수원, 대농 등 그럴싸 해보니는 분들이
농협에 빚이 2~3억은 보통입니다.,,,평생 못갚아요,,그냥 빚에 무디게 감각없이 사는 거죠,,
그래서 몰래 일가족이 도망치는 경우도 있구요,,,
아무튼,,이건 비관적이면서 안좋은 면을 말씀 드린게 아니구요,,,있는 현상을 그대로 말씀 드린?니다.
시골에서 실질적인 부자들이 누군지 아세요? 할머니,할아버니 혼자 시시는 분들,,,아시죠?
* 연금받으시면서 정말 경제적 걱정 없이,,,자녀 다 키우시고 나서
시골에서 도시로 왔다갔다 하시면서 사실분 아니면
그냥 도시에서 비비고라도 사셔셔 현금,,월급 만지면서 조금이라도
저축하고 ,,노년에도 그렇게 사셔야 하는게 진리입니다..
* 반푼수 집안망합니다...백번의 준비후에 귀농 귀촌해도 100에 99는 실패하는게 현실입니다..
* 부디,,,잘 새겨 들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 나이 드실수록 도심지에서 조용히 사셔야 오래사시고,,건강하시고,,응급의료시설 바로 이용하시고,,
냉난방, 주위환경 등 장수에 좋으신거 여러 선진국의 예를 봐도 잘 아시잖아요,,,
* 물론 선택과 결정은 개인의 자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