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골에서 살다가 도시로 이주한 50~65세가 시골로 귀농할려해도 옛날에 함께했던
마을 주민이 옛날 인심 좋았던 당시의 사람이 아닙니다
이것 때문에 갈등을 빗는 사람이 한두사람 아닙다.
한마디로 쨉눈을 뜨고 텃세를 부립니다.
향후 10년내 농촌은고령화로 폐허가 될텐데 정부에서 각지자체에서 추진중인 귀농,귀촌이
정착 될려면 도시민도 문제가 있지만 마을에 결성된 개발위원등 이분들의 철저한 교육이 필요하고 이분들이 농촌지역의 텃새로서 귀농,귀촌을 하는 도시민에게 아주커다란 걸림돌이 되고 있다는 사실 입니다.
조국근대화와 산업의발달로인하여 도시로 떠났다가 내가 정들고 자랐던 고향으로 돌아가고싶지만 고향은이미 나를 받아주기에는 머나먼 이국땅이 되어 버렸다는 사실이고 현실이다.
정많고 정들었던 사람들이 막상 돌아 갈려고 하면 아주 냉냉하다.
도시는 이미 노령화로 이미 60세가 되면 설자리가 없다.
그렇타고 경제적으로 풍족한 사람도 많치 않은 실정이고 힘들게 자식공부는 시켰는데 변변한
일자리는 ?지 못하고 방항하는 도시노인이 증가하고 있다는 사실에 우리는 주목해야
할 것이다.
그대안으로 귀농.귀촌으로 떠오르고 있지만 정착은 쉽지 않은 상태이다.
정부에서는 귀농,귀촌 에따른 정작금 지원 이전에 이러한 문제점에 대하여. 중장기적인
대책을 마련하여 철저한 준비를 할 수 있도록 교육을 강화해야 할것이다.
도시인은 단순한 꿈으로 생각해서도 안될것이며 철저한 탐색과 아울러 계획이 요구된다.
고향의 인심은 옛이야기다.
고향의 산천은 그대로이나 그렇치 않다.
도시민이여~~
도시민이여~~
대책을 세웁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