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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종교는 사람이 만들었습니다.~~♬◀△ 2017-03-23 15: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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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53 추천:34

 

닭이 계란을 만들었나,
계란이 닭을 만들었나

사람이 종교를 만들었나
종교가 사람을 만들었나

사람이 하나님과 예수를 만들었나
하나님이 사람을 만들었나

영원히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
믿는 사람 마음 아닌가요

정말 중요한 것은 사람입니다.

목사가 신도를 쇠뇌시켜
이용하고 갈취하고 공갈합니다.

교회에 와라
가면 돈내라
안내면 지옥간다.

하나님 부처님 예수님은 가만있는데
결국 사람이 문제입니다.

종교는 누가 만들었나요
결국 사람이 필요에 따라 하나님 부처님 예수를 신격화 하여
만들 것입니다.

인간의 나약함과 두려움을 없애보고자 절대적인 신을 만들어
숭배하고 추앙하고, 단합하고 마음을 안정을 찾아야 되는데
이를 이용하여 치부하고, 사람들을 쇠뇌시켜 갈취하고 이용하는
못된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오히려 칼이되어 되돌아 오고 있습니다.

사람이 필요에 따라 종교를 만들었으면
사람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인데

종교를 이용하여
사람들을 조종하고 이용하고 권력화 정치화 하여
세력을 키워 세금도 내지않는
몰상식한 종교인들

더 이상 두고보면 안됩니다.

 

성경중
도마복음에 예수는 아주 평범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마테복음, 마가복음에
예수는 부활과 재림, 유일신, 천당과 지옥, 우주만물을 만든 신화적인 존재로
추앙받고 숭배하는 신으로 둔갑합니다.

기독교는
진실보다 여러 가지 목적을 위하여
신화적인 소설을 믿는 종교입니다.

결국
예수는 사람에 의하여 신이 되었고
숭배하게 된 것입니다.

그러니
예수는 사람들이 탄생시킨 신인 것입니다.

현실에서 종교는 필요합니다.
현실세상에서 풀리지 않는 현상과
인간이 한계에 부딧치는 일이 많습니다.

이런 일들은 신한테 맏겨 마음의 안정과
수배 사상으로 기쁨과 희망
내세를 마들어 죽음도 기쁨으로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종교를 통하여 나눔의 문화와 평화 화합 공존을 할수 있습니다.

그런데
종교를 이용하여
치부하고 갈취하고 이용하고 정치적으로 권력 세력화 하고
전쟁하고 제국주의를 정당화 하고
장애인, 코묻은 어린아이의 돈마져 갈취하고
정치 세력화 하여 세금도 내지않고 있습니다.

종교를 사회와 사람들을 위하지 않고
자신의 영달과 권력을 누리고, 부를 축적하는 수단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종교가 마음의 안정과 평온보다 스트레스의 대상이 되고
악의 근원이 된다면
더 이상 존재가치가 사라져
당연히 없어져야 합니다.
특히 기독료는 사라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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