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근혜대통령은 THAAD설치 반대파들에 포위되어 곤욕을 치르고 있는 형국이라 여겨.
중.소, 북한 즉 조선, 한국내의 친북 종북파들에 의해 포위돼 있으니 "四面楚歌"의 위기 형세다여겨, 남북 통일은 결국 어느편이 이룰 것인가? 강자인 반대파가 아닐까? 약육강식, 강자의 정의. 그러니:
그의 말 마따나 입술이 바? 빠짝 타 들어가고 있을거다.
이건 한민족의 민족성에서 비롯 된 것이니 어찌하랴. 그 몹쓸 후진 배신 패거리의 민족성.
때문에 장관 해임건의안을 당하고, 사드배치도 막혀 있는 꼴이다. 조선에서 서울 불바다소리가 또 나왔고. 지지율이 한참 못 미치는 자들이 정권교체의 톤을 높이고 있고. 레임덕을 만들려고 혈안이 돼 들 있다 여겨.
이를 돌파하려면 보통 힘이 아니면 어렵다 여겨.
돌파를 하려면 정치적 울이 있어야 하는데. 이게 배신의 미족성 때문에 문제가 심각하다. 한술 더 뜨는건 고위직의 부정부패가 속출하는 거다. 물론 이런 부패는 망주화에서 발원한 상탁에 근원한 것이라 보이지만, 어?든 근시안 민족인 한민족은 당장 시비를 걸고 넘어지는 기질이니 어찌하랴.
이미 박 정희의 선진국 건설 장기 정책은 반대파들에 의해 꺾였으니 후진국에 머물게 돼 있어 정치꾼들의 농간이 활개를 치는 세상이 됐다.
우파. 자유민주파. 이파가 성공하려면 역시 강자가 되는 거다. 근데 하는 걸 보면 강자가 되기는 글러보인다 여겨.
친박 비박 반박 탈박 원박, 진박, 뭐 별의 별 못된 분파질 말 들만 무성하니 힘이 모이지 않을 거고, 강해지지도 않을거니 앞길은 안 보인다 여겨.
민주화란 건더기를 갖고 핑계삼아 온갖 파벌이 난무하는 난세가 됐다. 조선과 대비하면 그야말로 망쪼짓 일색이다.
북핵이 우리거라하니 이건 친북이나 종북이아니라 동북이라 여겨. 입술이 타들어갈 수 밖에. 노력은 하되 운명에 마끼는 수 밖에.. 월남처렴. 625 ? 처럼.
나라 운영할 자질 정말 없네. 일제의 식민질곡을 벗겨주니까 고맙게 여기는게 아니라 별의 별 악말 다 해대면서 갈갈이 갈려 죽기살기 쌈질 일 삼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