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게이트로 참으로 순진한건지 어리석은 건지 하는 살람(소위 잘 나가던 사람)들의 신세 완전히 망치는구먼.
물론 그의 농단에 걸려든 사람들도 잘못이지만 말이다.
걸려든 사람들의 면면을 보면 순박하고. 허약히고, 방어능력도 없고, 범죄사회의 물정도 모르고, 그러니 100발 100중 걸려드는거.
닳고 닳았으면 그리 허무하게 당하지 않앗으리니. 늙으막에 신세 완전히 망쳤으니 이를 어쩌지.
암탉이 울면 패가망신한다는 속담 참으로 실감난다.
잘 넘어가는 종류의 사람들 : 주로 공무원(교사 들 포함)들이다, 온실에서 살아온 격이니 그러나 그보단 국민 아니 민족의 자질에서 나온 것. 지금 정치권을 보라! 과연 나라 운영자질이 있어뵈나. 그러니 강국의 먹잇감이지.
강국들을 보라, 여자 남자 할 것 없이 정신자세가 바르다. 영국, 독일의 여성재상들을 보라. 남자들은 저리가라지. 이스라엘 여성에 대한 평을 보라, 왜 강국인가를 뼈저리게 느끼게 한다.
한민족의 암탉은 "치맛 바람"으로 유명하지. 또 "복 부인"으로도, 어려서 부터 치맛바람에 휘둘려 자란 자식들 온전할 리 없지. 게다가 "캉가루족"으로 청춘을 보냈으니,
그래서 정치꾼들은 이 "청춘"을 악용하기 위해서 소위"sns"," 청춘 콘서트"란걸 펼치거나. 그리고 선거연령을 18세로 내리자고 악을 쓰거나 또 65세가 넘으면 선출직에 못 나오게 하잔다.
오죽하면 씬 모모씨가 이를 알아채고 악용하다가 제지당해 갔디.
강국들이 오죽이나 얏보면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억지를 쓰거나. 사드를 배치말라고 까지 간섭을 할까.
일본을 나쁘다고 하면서 그 일본을 음으로 양으로 돕는 결과를 빚는 행동을 일 삼는 한민족, 자기들이 하는 짓이 어떻게 강국을 이롭게 하는 결과를 낳는 것인지도 모르는 무식한, 아니면 허욕에 눈 먼 한민족.
그래도 선량한 강국이 있기에 운명을 연명하고 있다. 그렇지 않았다면 일본의 속국으로 노예국으로 아직도 남이 있을거다. 이런 처지인데도 깨닫지 못한건지 궐력에 대한 허욕에 눈이 먼 건지 민족끼리 죽고 살기 전쟁질이다. 이번에도 대 청소발언이 나왔다.
그러나 실제로 대 청소 대상은 허욕질자들과 배신자들 그리고 이념을 비롯한 각종 파쟁자 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