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와 인종을 다 팔아 먹고도 아직도 힌둥이들이 친구이길 바라는 까닭은 뭘까?
양심? 친구?
노랑으로 시작되면 정치인들이 첫째로 돈 벌기 쉽고
둘째로 기업인들이 돈 벌기 쉽거든~~
곧 사고 내서 처리하면 되고...
나도 한번도 입지 않은 노란색. 노랑색?
나 한테 국가가 기본적인것도 지켜주지 못하면서
내가 국가를 위해 뭘 해주길 바라고 있어.
지들 입으로 정치와 외교는 현실이라며
지들 정부와 국민은 힌둥이가 이상적이길 바라며
나 한텐 현실이라고 하고 있으니.....
니들 정부와 국민이 믿음직 스럽냐?
그 수준 차일 힌둥이들이 물러날거라 믿냐?
아님 현상태로 유지할거 같아?
지들 스스로 정치와 외굔 현실이라며....
그 드러난 수준 차이가 이상이길 바라고 있다?
모순이지????
뭐? 간다. 우린간다? 아이를 위해?
ㅋㅋㅋㅋㅋ
뭐? 따듯한 동포에 밥상?
ㅋㅋㅋㅋㅋ
지랄병도...
나 같은 정박아는 니들이 놀려도...
니들 같은 정박아는 힌둥이들이 친해지고 싶어할꺼 같아?
ㅎㅎㅎ
내가 힌둥이 입장을 생각할 필요도 없지만
몰랐던 힌둥이들도 참 이해하기 힘들거야.
왜? 저렇게 이런 상황에도 아시안들은 힌둥이랑 어깨동물 하려할까?
내 이?에 힌둥이와 공유할 내용이 있나 보지?~~
군대문화가 없어질리가 없지.
일본 점령기에 배웠던 성공 dna가 국가 필살기로 전해지는데.
아니라고 생각해? 그
그럼 니들이 나한테 왜 그랬던거야?
아직도 니들이 날 위해 했다고 믿고 있냐?
ㅋ~~
다른 말이다. 매력덩어리랑 모순덩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