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족 한국의 절세의 영웅 이 승만과 박 정희.
그런데 지금 그 들은 온갖 핍박을 받고 잇다. 독재자라는 낙인이 찍혀가지고.
이 승만.
그는 불세출의 영웅이다. 세계마지 인정한다. 진주민 공격까지 예언 한 일화는 유명하다. 한미방위조약을 체결해 한국을 구했다. 해방직후 좌우 대결이 극에 달해서 혼미했을 때 한국을 건국했다. 국민의 절대적 지지를 받았다. 어수선하고 피폐한 한국의 정치를 정상화 햇고.
독재를 했다하나 그 당시에는 이승만을 대체할 정치가가 없었다. 그래서 국가의 안정을 위해서 그 추종자들이 장기 집권을 기획하엿던 거다. 독재가 아니기 때문에 419가 일어 났을 ? "국민이 원한다면 물러나겠다."고 하고 하야를 했다. 그의 양아들 이강석은 419가 터지자 가족과 함께 자폭했다 , 독재자라면 이런 일을 감행해지 안했지. 민주화 됐다는 자들의 가족을 보라 부정에 빠저 형무소를 들락거리고도 얼굴 뻔뻔하게 정치를 하려 든다. 독재자라면 물러나지 않았을 거고 부정축재도 많이 햇을것이나 이런 일은 절대로 하지 않았으며, 영부인인 프란체스카 육영수여사 역시 근검절략생활로 일관했다. 양말도 꿰매어 신었다잖나. 민주화 했다는 자들을 보라, 온갖 친인척비리는 물론 부정부패를 일 삼앗고 형무소를 제집드나들듯 했다. 비교 해 보시라.
이승만이 하야 한 후 민주당 정부가 들어 섰지만, 한국정치사회는 어땠는가. 연일 데모로 지샜고. 위정자란 자들은 능력이 없어서 손을 놓고 있은 형국이었다. 또다시 제2의 625가 일어날지도 모르는 상황이었다. 정치깡패하나 다스리질 못하는 무능 정권이었다. 결국은 이런 혼미정국을 구하기 위하여 국사형명이 일어 났으며 당시 정권은 이 혁명에 대해서 올것이 왔다고 자조하면서 순순히 받아들였다고 한다.
박정희.
아노미의 무정부상태를 수습하는 구국의 군사혁명을 일으킨 불세출의 영웅이다. 그리고 정치깡패 척결, 서민을 짓누르는 고리채를 정리했고, 부정축재 처리를 위한 화폐개혁도 단행햇다. 경제5개년 계획을 차질없이 추진해 중화학공업육성, 국민의 나태하고 자포자기적인 정서를 새마을 운동 정신으로 개화시켜 전 국민을 자조 자립 협동의 역군으로 만들어 국가 발전의 역군으로 만들엇고, 행정도 서정쇄신 부패척결정책으로 환골탈태 시켰고, 정치도 정치꾼들을 통제해 나라의 발전을 방해하지 못하게 햇다. 이로 인해 "한강의 기적"을 일궜고, "쓰레기통에서 장미꽃을 피우는기적"을 일궈 세계를 놀라게 했다. 드디어 세게 최빈국 한국을 경제대국 대열에 다가가게 만들엇다.
친인척비리는 발도 못 붙이게 했다. 이로 인해 부정을 막앗고, 물론 산업화의 과정에서 피할 수 없는 현상이 발생하긴 햇지만 이는 부득이 한 현상이었으며, 일자라를 무수히 만들어 내 국민의 수익을 올려 잘 살게 했다. 이 과정에서 일부 노동자의 반발이 있었으나 지금의 그 ?의 노동자들로서 참고 정부정책에 잘 따라준 사람들은 지금 중소기업의 사장이 되었고, 그? 참 잘 참고 정부정책에 협조 한결과 지금 취업난 시대에 잘 살고 있다며 자랑을 하고 있는현상이다.
다만 정치꾼들에 대한 통제를 강화했기에 이들과 이들에 뇌동하는 자 들로 부터 강한 저항을 받았고, 이들로 부터 독재자라는 낙인을 받았는데 지금까지도 이어져 오고 있다. 박정희는 이에 괘염치 않고 오로지 애국 애족 헌신의 정신과 노력을 기울였으며, 그 공과는 역사에 맏기겠다고 하면서 만일 후에 역사가 정영 나쁜 정치가로 평가가 된다면"내무덤에 침을 뱉어라"라고 까지 하면서 국가와 국민에 대한 열정을 쏟았다. 선진국국민이 되면 이해를 하고 놓이 평가가 될것이라는 의지를 가지고서,
그런데도 왜 이 두분을 독재라로 낙인을 찍고 있는 부류가 있을까. 분명하다여긴다. 한국을 건국하고, 한국을 세게 최빈국에서 경제대국의 반렬에 올려놓아 선진국의 문턱을 넘게 하려 햇기 때문이다 여겨. 선진국이 되면 각종 정치꾼과 사기꾼들이 활동에 제약을 받게 돼 사리사욕을 챙길수 없게 되기 ?문이다 여겨,
보라, 선진국을. 국민이 철저히 깨여있어 정치꾼을이 작난을 치지 못한다. 시기꾼, 부정꾼들은 엄두를 못내 업어진다.
지금 한국을 보라, 한민족을 보라. 친인척비리(박근혜는 그의 부친 박정희를 따라 친인척 비리를 근절하고 있다) 패거리 비리. 깡패횡행, 사기 횡행, 망국적인 이념 파벌 활개. 식물국회, 각종 pia 부정비리패. 초대형 따단계 사기. 바다이야기 사기. 주식적전사가. 지역패거리 등 그야말로 난세다.
이승만, 박정희의 이름을 딴 동상이나 공항명, 기념관은 아예 엄두도 못내고 있는게 뼈아픈 현실이다.
이런 일이 제대로 이루어지는 날이 한국이 한민족이 선진국국민이 되는 날이다. 언제 올까. 4색당쟁의 역사와 작금의 좌우 극한대결 현실을 보면 앞이 깜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