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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예수님의 하나님께 대한 믿음만이 온전한 믿음.♧↑◑ 2017-03-23 19: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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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한복음 14:6) 하신 말씀은 독선이 아니라, 참으로 바른말 중에서도 바른말입니다. 위의 말씀은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자녀된 사람이라면 최소한 예수님과 같은 믿음과 언행으로 하나님을 섬겨야만 비로소 하나님도 그 사람을 자녀로서, 친구로서, 반려자로서 기뻐해 맞이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참으로 성령에 이끌려 하나님의 말씀을 상고(詳考)해 보면, 예수님이 하나님께 대해 갖는 그 같은 믿음으로 순종하여야만 비로소 하나님이 기뻐하실만한 충효가 될 수 있다는 것을 통감하게 됩니다.

 저 역시 처음에는 예수님의 그 같은 말씀이 자신의 남다른 노력과 열정에서 나온 독선으로 보였습니다. 하나님이 가끔 제게 제 수하 사람들의 곁걸음질(죄질)로 저를 대하는 걸 보게 한 후 하나님의 심령을 이해토록 하십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하나님께 대한 믿음과 언행만이 모든 수하 사람들이 자기 상전을 대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교본임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제 수하 사람들이란, 육신으로는 제 아내와 자식들이며, 또 사회적으로는 저보다 믿음이 약한 분들입니다. 그런데 이런 수하 사람들은 기회 있을 때마다 저를 곡해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자신의 아버지 되신 하나님께 그 같은 충효로 대하여 자신의 진정성을 나태내 보이신 줄 믿습니다.

 예수님의 하나님께 대한 믿음과 언행은, 인간 세상의 모든 수하 사람들이 자신들의 상전된 모든 분들에게도 그 같은 믿음과 언행으로 대하여야 한다는 것의 표본입니다. 그래서 "자녀들아 너희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이 약속 있는 첫계명이니 이는 네가 잘 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에베소서 6:1~3) 하셨고 또, "종들아 두려워하고 떨며 성실한 마음으로 육체의 상전에게 순종하기를 그리스도께 하듯하여 눈가림만 하여 사람을 기쁘게 하는 자처럼 하지 말고 그리스도의 종들처럼 마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행하여 단 마음으로 섬기기를 주께 하듯하고 사람들에게 하듯하지 말라"(에베소서 6:5~7) 하셨으며 또,

 "무릇 멍에 아래 있는 종들은 자기 상전들을 범사에 마땅히 공경할 자로 알찌니 이는 하나님의 이름과 교훈으로 훼방을 받지 않게 하려 함이라 믿는 상전이 있는 자들은 그 상전을 형제라고 경히 여기지 말고 더 잘 섬기게 하라 이는 유익을 받는 자들이 믿는 자요 사랑을 받는 자임이니라 너는 이것들을 가르치고 권하라"(디모데전서 6:1~2) 하셨고 또, "종들로는 자기 상전들에게 범사에 순종하여 기쁘게 하고 거스려 말하지 말며 떼어 먹지 말고 오직 선한 충성을 다하게 하라 이는 범사에 우리 구주 하나님의 교훈을 빛나게 하려 함이라"(디도서 2:9~10) 하셨으며 또,

 "종들아 모든 일에 육신의 상전들에게 순종하되 사람을 기쁘게 하는 자와 같이 눈가림만 하지 말고 오직 주를 두려워하여 성실한 마음으로 하라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하고 사람에게 하듯하지 말라 이는 유업의 상을 주께 받을 줄 앎이니 너희는 주 그리스도를 섬기느니라"(골로새서 3:22~24) 하셨습니다. 그러나 오늘날의 젊은이들은 예수님의 하나님께 대한 믿음과 언행으로 자기 부모와 상전들과 국가에 충효하는 것은 없고, 오로지 사단처럼 자기 상전들에게 저항하는 일을 자랑스런 영웅으로 착각해 온갖 반항과 데모와 시위로 가정과 사회와 나라를 혼란스럽게 합니다.

 예수님의 생애가 얼핏 보면, 인간 세상의 기득권층들을 대적한 반역과 데모와 시위 선동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생애는 오직 자신의 유일한 상전이신 하나님께 대한 충효의 일이었습니다. 즉 하나님 아버지의 뜻과 말씀이라면, 하나님 다음의 막강 지위와 능력과 권세를 지녔더라도 자신보다 연약한 세상 사람들의 무모한 모함과 폭압에 순복해 참혹한 십자가의 형벌을 당하였습니다.
예수님이 세상에 나타내 보이고자 하는 요점은, 아무리 자신이 세상 사람들보다 높고 강하더라도 사단의 뜻과 습성으로는 저들의 상전 노릇을 하지 않는 것이며, 또 아무리 세상 사람들보다 자신이 정당하더라도 하나님의 뜻을 거역한 상태에서는 저들을 독단적으로 대적해 형벌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의 이 같은 행동은, 피조물은 항상 자신보다 먼저 계신 하나님께 대한 충효가 근본이고 그 다음에 하나님의 명을 따라 능력을 발휘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땅에서 행한 모든 일들은 지금껏 전통적으로 유전되어 온 사단의 악습에 대한 단죄(심판) 행위이지, 결코 기존 기득권자(권세자)들에 대한 도전과 반항이 아닙니다. 그러나 사단은 예수님의 이러한 행동마저도 신학으로 곡해하여 하나님의 권세 자체에 대한 도전과 저항정신으로 탈바꿈시켜 오늘날과 같은 무모한 반항과 데모와 시위로 세상의 기득권 세력들을 무너뜨리고자 합니다. 그래서 이 시대의 그리스도인들이 예수님의 하나님께 대한 믿음과 언행(발자취)은 아예 본받으려 하지 않고 다만 중세 때부터 불기 시작한 인간 개인에서 비롯되는 민주주의 사상을 위주로 한 신학의 믿음에 집착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길은 오직 예수님의 하나님께 대한 믿음 뿐입니다. 그 이외의 성경에 등장하는 어떤 유명한 종들의 믿음이나 또 그리스도 이후의 사도들과 성도들의 믿음이나 또 날아가는 새도 떨어뜨릴 로마 카톨릭의 교황의 믿음이나, 또 그들의 교권과 독선에 저항한 프로테스탄트 개신교의 믿음으로도 하나님을 만나뵐 수 없습니다. 성경에 등장한 주의 종들이나 그리스도 이후의 사도들과 성도들이나 카톨릭교의 신도들이나 그들을 단죄한 개신교인들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께 대한 믿음과 언행을 친히 준행하고 증거하고 전할 때에만 하나님이 구원의 역사(役事)를 펼치셨을 뿐, 예수님의 하나님께 대한 믿음과 언행은 무시하고 각기 연구해 주장하는 믿음의 지식, 곧 사람의 뜻으로 성경말씀을 이해하고 있는 신학으로는 어느 누구도 구원시킬 수 없습니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한복음 14:6) 하신 말씀에 천하 만민은 입을 다물고 무릎 꿇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과 말씀이라면, 아들되신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제자들은 자신들이 지니고 있는 모든 정의심과 지위와 능력들을 뒤로 물리치고 죽기까지 순종하였습니다. 그런데 이런 충효의 믿음을 뒤로 물리친 채 오직 자신들의 뜻으로 연구 개발한 신앙과 정의심과 야망만을 앞세우는 그 어떠한 신학이든 그걸로는 사람을 구원시킬 수 없습니다. 제발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께 대한 믿음과 언행 앞에 무릎 꿇고, 다시는 무슨 교파 무슨 교단 어느 교회 어느 목사의 썩어빠진 믿음으로 구원받으려 하거나 구원시키려 하지 마십시오.

 이 지구촌 어느 유명 신앙인이든 사람의 뜻으로 성경 말씀을 연구 개발해 펼친 믿음과 언행으로는 하나님을 만나 뵈올 수 없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께 대한 믿음과 언행만으로 하나님을 만나 뵐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런 믿음을 친히 준행하는 자들과 또 그러한 믿음과 언행만을 전하는 자들의 언행 속에서만 하나님이 구원의 역사(役事)를 나타내 펼치실 뿐, 그 이외의 수많은 신학자들과 목회자들이 연구 개발한 믿음과 언행 속에서는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않습니다.
"내 눈이 이땅의 충성된 자를 살펴 나와 함께 거하게 하리니 완전한 길에 행하는 자가 나를 수종하리로다"(시편 101:6) 하심 같이, 하나님은 많은 죄인과 함께 하시지 않고 오직 완전한 자들과 함께 하십니다.

 
"다수를 따라 악을 행하지 말며 송사에 다수를 따라 부정당한 증거를 하지 말며"(출애굽기 23:2) 말씀하셨고 또, "그러나 저희의 다수를 하나님이 기뻐하지 아니하신고로 저희가 광야에서 멸망을 받았느니라"(고린도전서 10:5) 하심 같이, 하나님은 사람의 다수를 기뻐하지 아니 하시고 오직 예수님처럼 충성되어 완전한 자들만 기뻐하십니다. 사람이 하나님께 백 가지 충성하여야 할 일들 중에 아흔 아홉 가지 일에만 충성하고 한 가지 일에 대해서는 반역하게 되면, 그 아흔 아홉 가지 충성은 남겨 둔 한 가지 반역을 저지르는 일에 전용(專用)하게 됩니다. 일례로 신앙인이 하나님께 아흔 아홉 가지 일들에 대해서는 충성하여도 단 한 가지 음란한 습성만은 버리지 않게 되면, 그것은 아흔 아홉가지 충성된 일로 취한 믿음의 공덕으로 한 가지 음란죄에 쏟아부어 악용하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완전한 의인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께 대한 믿음과 충성된 언행만을 인류의 사표(師表)가 되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다윗도 "내가 완전한 길에 주의하오리니 주께서 언제나 내게 임하시겠나이까 내가 완전한 마음으로 내 집안에서 행하리이다"(시편 101:2) 하시면서 주를 사모하셨고 또 솔로몬도, "내 아들아 완전한 지혜와 근신을 지키고 이것들로 네 눈 앞에서 떠나지 않게 하라"(잠언 3:21) 하셨고 또, "대저 정직한 자는 땅에 거하며 완전한 자는 땅에 남아 있으리라"(잠언 2:21) 하시면서 세상 끝날에는 죄가 한 가지도 없는 완전한 의인들만 구원을 받아 땅을 유업으로 물려받게 됩니다. 그러나 사단에게 속한 자들은 아흔 아홉가지 일로 하나님께 충성한 공로를 갖고 한 두 가지 하나님을 반역하는 일에 쏟아부어 그 간의 모든 공적을 사단의 뜻으로 악용해 버립니다.

 사람이 완전하게 될 수 있는 방법 한 가지가 있으니 그게 바로 말의 실수를 하지 않는데 있습니다. "우리가 다 실수가 많으니 만일 말에 실수가 없는 자면 곧 온전한 사람이라 능히 온 몸도 굴레 씌우리라"(야고보서 3:2) 하심 같이, 40여일 금식기도나 오만가지 충성과 열정으로도 하나님 보시기엔 온전할 수 없으나, 오직 한 가지 말에 실수를 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온갖 타락하고 음란한 유행어나 희롱과 농담의 말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혀를 제어해 아무러한 말을 함부로 하지 않는 일을 꾸준히 반복해 이루는 일이 쉽습니까, 40여일 금식기도하는 일이 쉽습니까? 유머 감각이 뛰어나다는 말로 멸망할 자들로부터 칭찬받으시렵니까, 하나님께 정직하고 깨끗한 의인으로 칭찬받으시렵니까?

 신앙인들이 땅에서 누릴 수 있는 유일한 희락과 기쁨은,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데까지 이르리니 이는 우리가 이제부터 어린 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의 궤술과 간사한 유혹에 빠져 모든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치 않게 하려 함이라"(에베소서 4:13~14) 하신 말씀에 있습니다. 즉 무슨 명목으로 모이든지 간에 모일 때마다 예수님의 하나님께 대한 완전한 믿음과 또 예수님의 그러한 삶에서 나온 말과 행동에는 추호라도 점과 티가 없었던 것을 본받아야 합니다. 그래서 서로 그 같지 못한 삶을 회개하고, 또 죄된 말과 행동들을 버린 것에 대한 하나님의 응답이 무엇이라는 것을 증거해 보여 하나님의 뜻을 좇는 일에 용기를 북돋우는 것이 참 성도들의 교제이자 또 하나님께 드려지는 참된 예배입니다.

http://cafe.daum.net/kblw 기독 애국 신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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