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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최순실보다 못한 박근혜 대통령의 측근들(?).※★▷ 2017-03-24 00:5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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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근혜 대통령과 최순실 사이에 있었던 일들에 대해 제가 자세히는 몰라도 최근에 발생된 대통령 측근들의 배신 작태를 보면 최순실 사건의 배경도 대충 미루어 짐작할 수 있어서 이런 추측을 합니다. 즉 대통령의 주된 정책은 민족의 오랜 숙원인 남북통일과 그에 따른 민생 경제를 정직하게 이끌어 안정시키는 일인 줄 믿습니다. 그러나 그의 측근들의 작태는 대통령의 이 같은 주된 정책과는 전혀 다른 자기 개인들의 입지전적인 문제, 곧 다음 대권 주자가 자신들이 되는 일과 또 기왕에 이런 자리에 올랐으면 종북 정치인들처럼 자손 만대까지 호의호식할 수 있는 재물을 쌓으려 하였을 것입니다.

 사람이 대통령직에 거할 정도라면 주변 사람들의 속 사정을 어느 정도 꿰뚫어 볼 줄 압니다. 그런 의미로 볼 때 박근혜 대통령은 자신의 뜻과 같은 의지를 갖고 자신을 도울 도우미가 주변 사람들로부터는 거의 찾아볼 수 없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대통령의 주된 정책과 저들의 정계 진출 목적이 전혀 다르기 때문입니다. 어떤 덩치 큰 조직이나 단체나 정당이라도 생명적인 기능을 갖추지 못하면 무너집니다. 생명적인 기능이란, 머리로부터 탄생된 백체가 머리의 뜻을 좇아 상생협력하며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는 일입니다. 모든 사람의 육체는 하나님의 생명의 법칙을 따라 만들어졌기 때문에 머리의 뜻 하나만을 좇아 백체가 상생협력하며 일사불란하게 작동합니다.

 "온 몸이 머리로 말미암아 마디와 힘줄로 공급함을 얻고 연합하여 하나님이 자라게 하심으로 자라느니라"(골로새서 2:19) 하심 같이, 생명의 하나님이 사람의 육신에 생명의 법칙인 생기를 코에다 불어 넣어 생동케 하셨기 때문에 가장 기초적인 단체인 개인의 육신부터 시작해 가정과 교회와 회사와 사회와 국가 중 어느 것 하나라도 생명의 기능을 갖추지 못하면 그 조직은 와해 됩니다. 그런 의미로 볼 때, 박근혜 대통령은 한 나라의 머리이자 한 정당의 우두머리입니다. 그런데 머리의 뜻을 중심 삼아 상생협력하여 일사불란하게 움직여야 할 지체들이, 머리의 뜻보다 지체된 각자의 소욕만 챙기면서 이웃들끼리 분쟁하게 되자 급기야 조직이 와해되고 말았습니다.

 대통령의 가장 큰 약점이자 단점은, 하나님으로부터 주어진 머리의 권세를 다만 국민으로부터 나온 권력으로만 취급한 데 있습니다. 인간들이 아무리 저들의 좁은 식견으로 법을 만들어 권세와 권력을 정의하더라도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굴복하라 권세는 하나님께로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의 정하신바라"(로마서 13:1) 하신 말씀의 범주 안에서 한발자욱도 벗어날 수 없습니다. 저들이 대통령이 갖고 있는 머리의 권세를 국민들로부터 태어났다고 우기는 것 자체부터가 반생명적이고 반이성적이고 반이치적인 모순입니다. 저들의 국법이 진리였더라면, 사람은 발 끝이나 손 끝에서 시작하여 장기와 심장이 조성되고 제일 나중에 머리가 생성되었다는 뜻입니다.

 이 같은 무지는 오늘날의 신앙인들로부터 말미암았습니다. 그들 중 어느 누구도 머리 기능을 존중해 세상에 가르쳐 준 자가 없고 그저 예수만 믿으면 만사형통할 수 있다는 말들만 가르쳤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이 같은 신앙으로는 어떤 조직에서도 머리 기능을 수행할 수 없습니다. 세상의 머리가 된 그리스도인들이 머리 기능을 상실하게 되면, 모든 분야의 머리들이 참된 권위를 잃게 되고 아울러 모든 지체들도 서로 분쟁하게 되어 마침내 조직이 와해됩니다. 오늘날 대한민국에 국법은 있으나 그 권위와 기강은 오직 머리 되는 그리스도인만이 세울 수 있을 뿐, 떼거지 집단들의 생떼나 난동질로 인해 세워진 법의 권위와 기강은 악(사단)을 위해 사용됩니다.

 국가의 머리가 된 대통령이 하나님의 뜻에 크게 어긋나지 않는 한, 어느 국민들도 그 머리를 자를 수 없습니다. 자기 머리를 자기가 자르는 자들이 바로 미치광이 공산주의 자들입니다. 다윗도 무고한 자신을 죽이고자 하는 악한 사울왕을 죽일 수 있는 기회가 있었어도 자기 손으로 자기 왕을 죽이지 않았습니다. "옛 속담에 말하기를 악은 악인에게서 난다 하였으니 내 손이 왕을 해하지 아니하리이다"(사무엘상 24:13) 하셨습니다. 그런데 박근혜 대통령의 측근들을 보십시오. 미치광이 공산주의 자들의 역적질에 가담하여 자신들의 머리를 자르고 있는 모습들을… 천성이 반골(反骨, 叛骨) 기질인 사람과 순진한 사람은 아무리 가까워도 친밀해질 수가 없습니다.

 지체가 된 자들은 몸과 마음과 뜻을 다하여 머리의 뜻을 좇아야 하는데, 자신들의 소욕에 따라 머리가 좌우되길 바랐으니 이런 역리에 어찌 대통령이 순응하여 저들의 비위를 맞추려 하겠습니까? 이때문에 대통령이 저들과 진지한 대화를 할 수 없어서 자신의 뜻과 일맥상통하는 최순실이라는 여인에게 자문을 받아 국정에 임하였을 것입니다. 이것은 대통령의 유일한 상전이신 하나님께 자문받지 못한 죄일 뿐, 역도들이 감히 문초할 범죄가 아닙니다. 이런 추측을 하게 된 저의 심리적 배경은, 저들이 비적 같은 무리들과 합세해 대통령을 끌어내리는 짓을 하였기 때문입니다. 제 추측이 맞다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대통령을 친히 보살펴 주실 것입니다.

http://cafe.daum.net/kblw 기독 애국 신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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