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국민공천제를 부각시키고 있으나 이는 천부당,만부당. 상식이 아니다.
그보다도 선거법을 먼저 확정해야 한다.
농어촌 의원님들 demo 를 하는데 일리가 있다고 생각된다. 농촌은 지역이 너무 넓다.
정답은 비례대표제를 폐지하는 것 이다. 제헌국회로 돌아가는 것 이다.
비례대표제가 정치발전에 기여를 햇는가? 이상한 인물 국회에 진출시킨것 뿐 이다.
과거를 반성해 보면 정답이 나온다. 여러번 법을 개정 했으나 부작용이 발생 하였다.
그러나 소선구제 는 별로 문제가 생긴적이 없었다. 가장 안전한 처방 이다.
문제를 거론하자면 전국적인 명망있는 인재가 낙선 할수도 있다는 것인데 해결책은 이미 나와 있다. 총선후 반드시 보궐선거를 한다. 그때 낙선한 유명인사가 출마하면 된다.
제안 : 유효투표수가 유권자 1/3 미만인 때는 당선을 무효화 하고 보궐선거를 치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