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령은 무슨생각으로 대한민국 사람으로 살아가는가?
대통령은 동생자격으로 친일망언을 한것은 박근혜의 생각인가?
우리나라 보수층의 역사관인가?
참담스럽다. 우리나라를 이끌고 모범을 보이고 국가의 자존심을 지켜야 하는 상류층의 생각이 망언과 같다면 혁명을 해서라도 나라를 바로세워야 한다. 을사년과 경술년의 치욕만큼 충격적인 사건이다.
김무성은 사대의 극치와 절정을 치닫고 큰절을 올리는 모습이 조선의 사대와 다르지 않음에 서글퍼 진다. 이제는 대한민국이 자주독립국으로서 자존심을 세우고 작은 고추가 매운것과 같이 작은 나라라도 국제사회에서 자랑스러운 나라이길 바랬다. 21세기에 와서도 변하지 않은 사대주의에 신물이 난다. 우리나라는 어쩔수 없는 것인가? 뼈속깊이 사대사상이 들어있는 것인가? 누구의 나라인가?
우리나라는 개조를 해야 한다. 보수층의 생각부터 개조를 해야 한다. 잘먹고 잘사는 상류보수골통, 기득권 세력, 친일친미세력 의 생각은 변하지 않을 것이다. 다수의 서민들이 뭉쳐 나라를 바꿔버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