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 조건도 아닌 여러 나라의 하나로의 조직은 결국 와해될거다. 언제까지나 부모처럼 형처럼 누나처럼 상황이 안좋은 나라를 떠안을 것인가?
노동조건도 경제기반조항도... 모든 곳이 다른데...
누군가의 말처럼 누군지도 모르는 EU 조직원들의 영국만을 위한 정책이 아닌 두루뭉실한 정책을 펼치고 책임도 영국을 위해선 안질텐데...
오히려 산업경제기반이 약한 그리스(그리스도 EU에 가입안했더라면 지금의 모라토리엄에 가까운 상황은 안 겪었을거다. 스스로 이겨냈을거다.)와 같은 나라들의 부실을 책임져야 할텐데...
영국이 영국나라만을 위해선 탈퇴하는 것이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