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한심한 대한민국 국회의원 300명때문에 국민들은 허탈해 버렸다. 자기 혼자만 찌끄리다가 우병우 답변을 막아버리고 국민의 알권리인 우병우의 입을 통해 듣고자하는 말을 국민은 듣지 못해 허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