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가 가지 않는다. 한민족이기에, 그렇게 사랑으로 안아주고자 노력을 하는데도. 뜬금없이 남한을 선동하고 궐기하라니... 현실을 몰라도 너무 모르는것 같다. 물론 북한 안팎의 환경이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무모한 행동이다.
국민들의 수준이 그런 정도가 아님을 알터인데 왜 자꾸 6 ,7십년 사고에 탈피하지 못하는지 안타깝기만 하다.
대통령이 신뢰프로세스를 강조했음에도 그 약속을 이행하지 않으면 대화의 채널은 더욱 좁아질 수밖에 없다.
북한의 통치자는 좋은 생각 좋은 헹동으로 남북이 아름다워지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