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젊은이들이 군대생활을 하고 있는 전방은 지금 매우 춥습니다. 감기가 들어서 기침을 하고 있는 아들을 추운곳에 두고 오는 저는 걱정이 되는군요. 그러나 북한의 핵위협으로 대한민국 국토를 지키기 위하여 고생을 하는 것이니 당연한 것입니다. 그러나 젊은이들이 고생한 덕분으로 국민들은 편한하게 생활을 할 수가 있습니다. 따라서 한창 머리가 돌아가는 나이에 2년을 군복무를 한 댓가를 국민들은 지불하여야 합니다. 제대 후 학교 등록금을 보조하여 주던가 국가에서 인원을 모집하는 시험에서 가산점을 주던가 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