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은
정연주 kbs라는
적극적으로 정권을 옹호하는 방송과
노사모라는 강력한 친위세력이 있었지만
박근혜를 지지하는 언론은 전무하고
행동에 나설수 있는 세력도
60, 70대 영감들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