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말경에 독일에서 최순실이 귀국하기 전 측근을 시켜서 금고 2개를 은닉한 사실이 최근 가정부 분의 폭로를 통해서 언론에 보도되고 있다. 최순실이 귀국 할 때부터 검찰이 체포에 관심을 갖지 않았던 사실과 방만한 늑장수사를 하게 된것은 이미 국민들이 다 잘 알고있다. 우병우 건 만 해도 그렇다. 이미 휴대폰 등 중요문서를 파괴한 후 형식적인 수사를 하지 않았던가.. 현 검찰의 치부를 그대로 드러낸 것이다. 특수부를 설치했음에도 수사에는 한계가 있었다. 결국 특검까지 오게 되었는데 제발 국민적 성과를 거두어 주기를 바란다. 검찰은 겸허한 반성으로 다시 태어나기를 바란다. 그리고 검사 선서 정신,평검사 정신으로 회귀하기를 바란다. 국민적 상식을 벗어나지 말라는 국민적 충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