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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구계명대 정은희강간살인사체유기사체손괴교사 부검과정◁↔○ 2017-03-24 21:5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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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136 추천:44

본사건은  미제사건 그들은살고 싶었다 정은희살인사건 카페에 참고하시고 변사자도 피의자도 유전자가 틀리는것을 일사 천리로 대구 수사법률가가 대구 형사 1부에서 항고 선고을연기하고 있는것에 그래도 항소심에서 기본양심이 살아있구나 만약 실형을했다면  국제적으로 대한민국의사법부가 망신을할것인데 추의을보고 선고하겠다 >?대한민국의 양심이 국제 인권위원회(엠네스티) 어떻게 가만이 있을수있을까 ?

부검과정

 

 

(2)부검과정

1.1998년 10월19일 오후 2시 경북대 곽정식 교수 집필로

1.죽은시간 2. 약물중독 3,정액검출 4.흉기사용여부

5.거대한 덤프트럭과 충돌 여부

3개월9일만에 공개된 부검 소견서엔 곽교수는 밀가루 음식을 먹고 2시간 후 사망한 것으로, 부검 전 변사자에 옷도 일일이 사진촬영을 했다. 그리고 부검중간에 경찰 박현섭 순경의 생식기는 잘 보존 되어있다. 그리고 부검 후 방순정 교통반장과 곽교수의 조교수 방순정 교통반장 두분이 사무실로 들어가면서 “아버님 걱정 마세요 정액이경미하나마 검출 되었으니 국과수에 보내 결과가 내려오면 수사 합니다. 집에 가셔서 기다리면 연락드립니다.” 라고 했으나 부검결과가 3개월9일 만에 나왔어며 질내 분비물을 채취하고도 (정액)국과수에 보내지안않으며 나오기 전에 이미 단순 교통사고로 처리되었고 처리된 사실도 유족은 모르는 사실이었다.

(3)유전자 조사과정

변사자의 속옷에 대한 유전자 검사에 대해 경찰은 옷을 불태우고는 길가는 아줌마 속옷을 딸의 속옷이라고 한다면서 요구를 묵살 하더니, 언론(한계례 신문 의 문제제기로 인해 떠밀려 감식을 하더니 정액은 검출되었으나 시료오염이 되어서 혈액형은 알 수 없다고 국과수에서 감정결과가 1999년 3월15일 국과수 이영애 결과가 나왔고 그뒤1년3개월후 2000년3월에 취재해서 2000년4월4일에MBC>PD 수첩) 이제기 하니언론에제기에 떠밀려2000년6월20일 속옷이다른 다른 유전자 검사 을 하여 하였으나 이 사실도 유족은 그 당시 알 수 없었다. 2001년 12월21일 에 헌법 재판소에서 서류 복사 후에 이 사실을 2002년에 알게 되어 항의를 거듭 하던 중 2013년 현 피고인 스리랑카인이 변사자의 속옷 유전자와 일치한다고 하니 이런 작태에 정말 유족은 통탄을 금할 길이 없다.그리고 2014년6월3일 대구강북경찰서 형사 반장 권경위 (1999년 당시 수사 경찰 은 왜 속옷을 불태우고 했느냐하니 불 태운게 아니고 비 맞아 썩어서 그렇다고 해서 왜 그렇게 했느나 하니 윗전에서 시켜서 그랬다고 그래 지금 현직에 있어 면서 심정이 어떠나 양심에 가책이 어떠냐 하니 죄송 합니다 했다 유족은 항의 을한다 고했다 대답 없이 만루로 나오고 말았다. 윗전이 누구냐 바로 검찰이다. 썩은 것은 유전자가 알수 있어도 불태운 것은 알 수 없다고 알고 있다 .아버지 와 의 유전자는 맞지 않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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