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종합운동장 남측 정문 기둥과 전철역 입구 벽의 안내판에 써진 카타카나 일본문자가 잘못되었다. 몇 달 전부터 두세번 전철역 직원과 운동장 근무자들에게 알렸지만 고치지를 않는다. 일본인 관광객들이 보고 얼마나 웃을까?
위 사진은 잠실종합운동장 전철역 입구 계단을 내려 갈 때 위로 보이는 벽에 4가지 문자, 한글-로마자(영어)-한자(중국간화자)-카타카나(일본문자)로 쓴 역이름 표시인데, 카타카나의 다섯째 글자 プ 자 다음에 ウ(우)자가 들어가야 ‘운’(동장)이 된다. 각 방향 출구에 모두 잘못 되었다.

잠실종합운동장 전철역 7번출구를 나서면 즉시 보이는 운동장 정문(남문) 오른쪽 기둥에 카타카나와 일본식 한자로 쓴 ‘서울총(종)합운동장’인데, 첫 글자가 카타카나의 ソ(소)자로 써야할 것이 윗점이 빠져서 ノ(노)자가 되었다. ‘소우루’(서울)가 아니라 ‘노우루’(노울)로 써졌다.
$.noConflict();
jQuery("#R_Content .likeButton").UOCLike({
buttonType : 'p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