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찬종 변호사의 tv대담 중 오류라 여기는 몇가지( 이미 말 한바도 있지만)
우선
반 기문 총장의 대선 출마의 부정의견은 잘못이라 여겨, 왜 그런가. 한국의 정치상황. 국민의 사상 수준. 현실상황을 볼땐 un최고기관의 결의를 따를 필요가 절대 없다 여긴다. 90년대 이후 한국의 정치정세는 남과 북이 확연히 갈려 극한 적대관계를 지속해 오고 있는데다 한국내에서도 이런 현상이 점점 확연히 표면화하고 있어서다. 참으로 안 타깝다.
참으로 해방이후 부터의 현실을 모르는 것 같은 평가라 여긴다.
둘?로 공천문제:
공천은 그 나라의 국민의 정치수준에 따라야 한다고 여긴다. 한국민은 정치수준이 후진 부족국가 수준이라 여긴다. 이런 상황에서 공천권을 국민에게 줘 상향식공천을 하게 되면 지역패권, 이념패권, 연줄 패권에 휩쓸여 난장판이 되고 만다. 그래서 국민의 정치적인 질이 선진국에 가까운 수준에 이르리 전에는 하양식공천이라야 한다. 물론 정권이 좌파이거나 우파일 경우에도 매한가지라 여긴다.
보시라:
대통령 선거때만 되면 왼 출마자가 그리 많은가. 해방이후 상황을 보라. 어쟁이 뚜쟁이 들이 마구 나선다. 숫자가 장난이 아닌 것 같다.
지금도 보라, 소위 잠룡이라는 자들이 왜 그리 많은가. 한 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