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은 사찰은 보통 경치좋은 곳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세속과 인연을 끊고 수도하는
많은 스님들을 봅니다.
자신이 먹을 것 스스로 마련하고
불도의 진리를 추구하는 스님들을 보면
뭔가 대화하고 싶은 충동 안생기십니까
요번 일요일에는 꼭 한번 절에 가보시길 기원합니다.
단풍도 제법 들었을 거구요
좋잖아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