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흘러 환경이 변하면 즉시 적응하는자만 살아 남는것 이다.
60년대는 평균수명 60세미만, 지금은 80세 이상 . 그러면 노인에게 일을 더 시켜야 맞는것 아닌가? 왜 아직도 60세 퇴직인가?
60세부터 연금을 타면서 우왕좌왕 하니 그것이 국가적으로 엄청난 손실 아닌가? 미국에는 정년 없는 곳이 많다고 한다. 체력과 지력이 온전하다면 굳이 퇴직시킬 필요가 없다는것 이다. 아주 합리적 아닌가?
군인은 50세미만에 퇴역한다. 약 30년간 연금을 먹고사니 그 재정을 어떻게 충당 하는가? 국력낭비, 개인능력 낭비.
낭비를 줄이기 위해서도 정년은 연장 되어야하고 , 사회갈등을 해소하기 위해서도 월급여는 점진적으로 삭감 되는것이 합리주의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