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균이 노조위원당으로 있었던 쌍용자동차는 존망의 위기에서 허덕이고 있었다
한상균이 노조위원당 사임후 쌍용차는 기사회생하여 잘 나가는 기업이 되었습니다.ㅜ
노동운동 잘 하면 좋으나 운동가들의 편협된 자기 이익으로 점철되고 말았습니다.
지금도 노조의원들의 수입은 평균수준을 훨씬 능가한 년봉입니다.
외국의 예를 보아도 한국의 노동운동을 기업을 망치는 수준입니다.
일본은 노조들이 오히려 회사가 먼저 잘 유지 되어야 한다고 노동자들이 지진
회사일에 협도하고 노동자의이익을 오히려 반납하는 실정입니다.
회사는 죽어가는데 노조원만 살지면 무었합니까 회사가 유지 되어야 노동자의 권익도 유지 되는것 아시지요
회사 파먹고 흡혈괴 노릇하면 결국 회사는 거들 나는것 아닐까요
과격한 노동운동으로 사회를 혼란스럽게 하고 파국으로 폭력으로 국가적 손실만 가저온다면
지나친 노동자의 과욕이 아닐까 싶네요 마찬가지로 국가있고 기업이 있고 개인의 영달이 보장됨니다.
한상균의 자기중심적 집단이기주의는 좀 고려 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