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근대화 시절 국민을 잘살게 하기위해 기업을 키워야 했습니다. ‘국산품애용’운동으로 국민이 나섰고 정부에서는 정책으로 적극 지원했고 정주영 등 1세대 기업인들은 황무지를 개간하는 맘으로 힘을 쏟았습니다. 재벌 2세대는 1세대의 개척정신과 애국심을 보며 자랐습니다. 하지만 3세대부터는 ‘금수저’로만 별 노력 없이 물려받았습니다. 귀공자로 자라 생각 자체가 보통사람들과는 다릅니다. 오히려 그들은 이중국적,병역기피,세금회피로 오로지 본인만을 위해 챙기면서도 ‘재벌이 무너지면 일자리가 없어진다’고 국민을 협박하며 재벌을 위한 정책을 정경유착으로 얻어내고 있습니다. 국가와 국민이 키워준 재벌이기에 국가경제가 어려울 때 국가와 국민에게 봉사해야 함에도 그들은 계속 국가와 국민에게 앓는 소리만 합니다. 이런 재벌이 국민에게 필요합니까? 재벌기업은 스스로 자립해야 하고 국가 정책은 재벌 중심의 한줄서기 경제를 ‘다양화’로 바꿔야 합니다. 업종,상품,생산지 모두 다양화, 무역 상대국도 다양화 해야 재벌기업들의 국민에 대한 협박과 미국,중국의 무역협박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반드시 정권교체를 해야 합니다. --ITFN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