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소위 지도자 급의 인사로서 북한의 지도자 급에 안 당한 사람은.
이승만, 박정희. 이명박, 박근혜가 가장 두두러진다. 물론 또 있다.
이승만은 워낙에 세계정세에 해박해 어느 누구도 감히 필적할 수가 없었다. 그러니 전망 또한 정확했다. 그래서 한국을 세워 건국의 아버지가 됐고. 다만 625남침에 대해선 연세탓인지 흐렸으나 그래도 승리로 이끌었으니 역시 위인.
박정희는 일제의 교육을 받은데다가 사리판단력이 뛰어났다. 신도 곡할 지경이었으니. 그래서 한강의 기적을 일군거. 세계가 부러워하는 위인이제.
이명박은 아생연후의 실리파.
박근혜는 원칙주의자.
이러니 당할리 없제.
북한 즉 조선의 지도자 들을 보라. 왕조시대를 방불케 3대를 이어 다스린다. 이런 지도자들에 매혹된건지 알현을 비대발괄하는 자들이 수두룩. 김치국 부터 마시는 거지. 백두산 혈통인데 감히 멋대로. 자유민주주의 한국에선 짝사랑이야 하는건 자유지. 그러나 채신머리 없어보이제. 나라 체면까지 깎이제. 하기야 안장. 특각. 열사릉 등 군침흘리게 하는게 많긴 하지. 그러나 감히, 그게 그들에겐 그림의 ?인줄 모르니.
브르좌에 물든 자들은 어느 누구도 감히다.
누구든 조선에 갈려면 전체를 돌아볼 수 있는 능력을 발휘해 보라. 평양에서만 뱅뱅 돌지 말고. 즉 그런 능력이나 수단이 없으면 아예 가질 마라. 꼴 좋다 소리 듣지 않게 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