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려가 도박을 하더니, 이젠 시위중개소도 차리네 !! 범법자를 은닉하더니 , 이젠 시위에 동참 하시겠다?
참으로 기가찬다. 차라리 승복 벋고,머리띠 두르고, 쇠파이프드고 한바탕 놀아봐라.
호국불교라는 말도 쓰지말라. 절에 시주를 해온 내 자신이 후회스럽다. 아예 인연을 끊어야겠다.
건방이 도를 넘었다.조계사가 종북사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