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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리콴유 없는 홍콩 대만 마카오는 조선[사설] 이 시대 대한민국이828반가워요105 2016-12-11 00:3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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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콴유 없는 홍콩 대만 마카오는 조선[사설] 이 시대 대한민국이 리콴유를 더 추모할 수밖에 없는 이유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싱가포르의 국부(國父)로 불리는 리콴유(李光耀) 전 총리가 23일 91세를 일기로 타계했다. 그는 1959년 초대 총리로 취임한 이후 1990년까지 31년간 재임했고, 그 후에도 선임장관·고문장관의 직함으로 최근까지 막후에서 영향력을 행사했다. 반세기가 넘는 그의 리더십 아래서 싱가포르는 1인당 국민소득이 작년에는 5만6000달러로 불어났다. 가난한 어촌을 아시아에서 일본을 뛰어넘는 부유한 강소국(强小國)으로 탈바꿈시킨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싱가포르의 국부(國父)로 불리는 리콴유(李光耀) 전 총리 리더십 아래서 싱가포르는 1인당 국민소득이 작년에는 5만6000달러로 불어났고  가난한 어촌을 아시아에서 일본을 뛰어넘는 부유한 강소국(强小國)으로 탈바꿈시킨 것이라고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주장하고 있지만 싱가포르가  선진국이라는 표현은 전세계 언론들이 사용하지 않는다. 브루나이와 사우디 아라비아도  1인당 국민소득이 높은데 선진국이라고 부르지 않는다.


조선사설은


“싱가포르는 1965년 주석·고무 같은 천연자원이 많았던 말레이시아연방으로부터 강제 분리돼 어쩔 수 없이 독립했다. 싱가포르에 남은 것은 영세 식품 공장과 고무업체 몇 개뿐이었다. 당시 41세였던 리콴유는 기자회견에서 눈물을 흘리며 "싱가포르 같은 나라는 세계 어디에도 없다. 새로운 방법을 시도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선언했다. 새로운 방법이란 국가 관리형(型) 자본주의 실험이었다. 정부 주도로 선진국들과의 교역과 과감한 외자(外資) 유치를 통해 싱가포르의 살길을 찾았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싱가포르의 국부(國父)로 불리는 리콴유(李光耀) 전 총리는 20 세기적인 개발독재시대의 전형적인 독재자 였다. 그렇기 때문에 아시아 에서도  유업에서도 아메리카에서도 아프리카에서도 지지를 받지 못하는  싱가포르 라는 우물안 개루리에 불과 했다.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리콴유를 영웅시 하는 것은 일종의 개인에 대한 우상숭배로 볼수 있다.


조선사설은


“그는 싱가포르의 유일한 자원은 인재(人材)뿐이라며 청년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학교·직장에서 영어 사용을 의무화했다. 인재 대국(大國)을 향한 그의 집념은 외국 우수 인재들을 대거 끌어들이는 정책으로 발전해 지금은 530만 인구 중 130만명이 외국인일 만큼 개방적인 나라가 됐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의 싱가포르의  경제적인 번영을  리콴유 의 리더십 때문으로 돌리는 것은  나뭇잎이 바람을 일으킨다는 주장과 마찬가지로 어리석은 것이다.


조선사설은


“리콴유는 '국가 발전에는 민주주의보다 규율(規律)이 필요하다'는 통치 철학에 따라 반(反)부패 정책과 법치(法治)를 철저히 고수했다. 독립 초기부터 공직비리조사국을 설치해 싱가포르를 세계에서 가장 청렴한 나라로 만들었다. 본인과 가족도 예외를 두지 않았고 누구보다 공직자의 부패 척결에 혼신의 힘을 쏟았다. 공중도덕을 비롯, 위생, 교육, 언어생활 등 시민 생활 구석구석에 이르기까지 국가가 관리하는 시스템을 유지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싱가포르 못지않게 경제적인 성장을 이룩한 국가들을 살펴 본다면 홍콩과 대만과 마카오를 손 꼽을수 있다.홍콩과 대만과 마카오 또한 싱가포르처럼  유일한 자원은 인재 (人材)뿐이었지만 싱가포르 못지않은 경제 성장을 했다.리콴유가 없는 홍콩과 대만과 마카오 는 어떻게 경제성장을 했을까?


조선사설은


“그는 도박을 혐오했고 카[]지노 사업도 "내 눈에 흙이 들어가기 전에는 절대 안 된다"며 반대했다. 그러나 2005년에는 국가 발전이 한계에 다다르자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싱가포르가 생존하는 데 필요하다면 해야 한다"며 끊임없는 혁신(革新)을 지지했다. 그 덕분에 싱가포르는 카[]지노 복합리조트를 건설해 관광대국으로 발돋움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아시아의 작은용 4마리는  한국, 타이완, 홍콩, 싱가포을 지칭한다. 한국을 뺀  타이완, 홍콩, 싱가포등와 마카오는 중국인들이 경제를 좌지우지 하고  있다. 그렇다면  타이완, 홍콩, 싱가포르, 마카오 의 번영 과 경제성장의 배경에는  중국인들의 경제적 자질이 공통적으로 작용했다고 볼수 있다. 그럼 독재와 공산당이 지배하지 않은 미국과 유럽국가들의 경제 성장과 번영은 누구의 공이란 말인가?


조선사설은


“


“리 전 총리는 박정희 전 대통령이나 덩샤오핑처럼 개발독재 시대를 상징하는 20세기의 아시아 지도자다. 경제 부흥의 공(功)이 뚜렷하지만 집회·결사·언론의 자유 등 국민의 기본권을 제한했다. 그럼에도 미래를 내다보는 통찰력과 외부 비판에 흔들리지 않고 국가적 과제를 밀고 나가는 추진력, 끊임없는 혁신과 실용의 리더십은 높은 평가를 받을 수밖에 없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최근  영국을 중심으로 독일 프랑스 등등이 중국 주도의 아시아 인프라  투자은행 즉 AIIB에 속속 가입하고 있다.타이완 홍콩 마카오 중국 싱가포르 경제성장의 공통점은 중화 민족의 경제적 자질이 작용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렇다면 리콴유가 싱가포르 경제 성장과 번영의 핵심적인 역할 했다는 조선일보식의 아전인수는 설득력이 떨어진다. 그런 조선일보 식 접근 한다면 홍콩의 번영은 영국의  식민지배 당시 영국  여왕과 영국 의 홍콩 총독에게  홍콩 발전의 공이 돌아갈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중국의 번영은 중국 공산당에게 돌아간다.


조선사설은


“지금 한국 경제는 저성장의 벽에 부딪힌 데다 사회적 갈등이 끊이지 않고 있다. 정치적 민주화는 싱가포르보다 앞섰지만 선진국 문턱에서 더 이상 진전하지 못하고 정체돼 있다. 이런 답답한 국면을 돌파하기를 갈망하며 국민이 간절히 기다리고 있는 것이 바로 리콴유의 장점(長點)을 갖춘 지도자가 아니겠는가.”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리콴유식  개발독재의 싱가포르 경제가 한계에 도달했다는 것이 싱가포르가 생존하는데 매달리는 카[]지노  산업에서 읽을수 있다고  본다. 우리도 콴유식  개발독재의 싱가포르 경제가 한계에 도달했기 때문에 카[]지노  산업을 유치해 경제 살려야 하는 것인지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에 반문하지 않을수 없다.  싱가포르의 오늘은 중국대륙 홍콩 대만 마카오을 비롯한 중화 경제권의 번영과 성장의 패러다임 속에서 읽을수 있는 것이지 치콴유의 개인적인 리더십에서 찾을수 있는 성격이 아니라고 본다.


(자료출처= 2015년 3월 24일 조선일보[사설] 이 시대 대한민국이 리콴유를 더 추모할 수밖에 없는 이유)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lumn_jaehee_hong&page=1&sn1=&divpage=3&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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