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일 특검연장 불승인은 국민적 공감을 이루고
북한 도발위협이 날로 격심하여 지고 경제여건이 최악인 상황에서
국정혼란을 최소화하는 조치로서 국민적인 호을과 대통합 차원애서 적적한 조치라고 생각됨니다.
특검 박영수는 처음부터 야당입맛대로 칼춤추듯이 처음부터 무소불위의 권한을 행사하였습니다.
특검이 불공정 수사를 한것을 지적한다면 손석희의 태불랫 PC의 진실규명은 손도 대지 못하고
헛바퀴만 돌았습니다. 더더구나 고영태와 김수현의 록취록의 진실규명은 외면한 졸속수사였습니다.
손석희 와 고영태의 국정농단이란 표현이 오히려 타당하다고 하겠습니다.
따라서 특검연장 불승인은 국민적 지지입니다.
황교안 권한대행의 탄핵이란 야당정치권의 폭력행사라 규정합니다. 야당이 탄핵전문정당으로 등록하시려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