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도 시작하기전 부터 종북타령으로 시작하는
저 아렛동내에서 출마한다는 못나고 덜떨어진 인간이 있다.
그토록 우려 먹엇음 실물 날떼도 됫을텐대..
아직도 더 우려 먹을게 남았는지....
노루? 삼년 우려 먹는단 소린 들어 밧지만
그레서 유통기한도 지난것 맹물 이라도
마시겟다는 말인지
그 종북타령으로 가장많이 덕은 본자가
자신아닌가..
그렇타면 저자신이 종북 이라고 실토하는
꼬라지를 보면 가관이다 저런자들이 국민을
위해서 봉사를하고 정치를 하겟단다,.
차지에 국론을 분열시키고 지역몰이하는 화성둘은
정치에 발도 드리밀지 못하게 해야한다
언론도 마찬가지다 시청자들을 어찌보고
이걸 인터뷰라고 내보내는지.....
국민은 장난감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