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상진이나 진중권이나=
진중권이.......
이승만 국부론을 들고 나온
한상진과 국민의당에 대하여.......
호남 탈당파의 육체에
새누리당의 정신이
빙의된 상태가 되어 버리는 것”이다 하였는데........
그럼 김종인을 선대위원장으로 모신
문재인과 더불어민주당은
전두환의 민정당 정신이 빙의된 것으로
5공세력들과 더불어 함께하는 것이라 하겠다.
누워서 지 얼굴에 침 뱉고 있는 진중권이나
제대로 반론도 못하고 버벅거리는 한상진이나
왜 이리 한심하냐.
노는 수준이
딱 3류들이다.
통합과 화합의 강 섬진강에서
2016년 1월 19일 박혜범 씀
사진설명 : 대한(大寒) 절기에 닥친 최악의 한파에 떨거나, 폭설에 묻혀도 잎 하나 꺾이지 않고, 의연한 자태를 잃지 않고 있는 뜰의 춘란(春蘭)이 과연 군자(君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