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번호, 연락처, 계약금 등 부동산 중개사무소의 민감한 고객정보가 대부분 고객들의 동의 없이 부동산 거래정보망 업체의 서버에 저장되는 것으로 드러났다. 거래정보망 업체의 서버가 해킹당할 경우 영문도 모르는 채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피해자가 속출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경향신문 2015.08.31)
http://media.daum.net/society/affair/newsview?newsid=20150831162026832 (경향신문 2015.08.31)
이러면 거래정보망 업체들이나,
만의 하나 그 업체들로부터 정보를 제공받은(?) 업체들(?)이나 개인(?), 단체들(?)이 있어서 작심하면
전국민을 대상으로
단순한 주민번호 정도가 아니라
그 사람의 재무정보를 비롯해서 거의 모든 정보를
구체적인 빅데이타로 모을 수 있겠네.
사찰 아닌 사찰도 가능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