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의 과거를 보라 얼마나 큰 대어들이 활개를 쳤는가를
그런데도 다 놔 두고 덮어뒀다 여겨. 서로 형님 아우 하면서 말이다. 조단위 였다지 아마.
그런데 미운털 밖힌 사람에겐 즉 송사리에게 강펀치가 여기 저기서 마구 날라들어 두둘게 패댄다. 힘두 없는게 원칙을 찾는다는 핑계로.
그저 힘이 없으면 죽어지내야 하는건가. 힘이 없으니 형님 아우 할 사랄도 없고, 우산 씌워줄 호위무사도 없구. 없는게 죄로다.
힘 없으면 뭇 매 맞고, 힘이 있으면 방패막이가 여기 저기서 겹 겹이 에워싼다.
무력 뭇매 유력 솜사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