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차례 이 두 국회의원들의 비리. 비행에 대하여 방송사들이 앞 다투어 보도하고 있다. 많은 패널 분들도 한결같이 사회개혁 적인 측면에서 강력한 처벌을 주장하고 있다. 국민들의 생각도 같은 것일 것이다. 대통령의 개혁의지도 강하고 국민 또한 개혁의 의지가 강하니 현직 의원 분들도 국민들의 정서를 생각하여 이번 만큼은 제식구 감싸기에 나서서는 안될 것이다. 물론 개인과 가족에게는 불명예이나 전체 국민과 국가를 위해서 부정. 비리는 반드시 ?결되어야 한다. 삼국지에서 제갈공명이 사랑하는 장수 마속을 참했듯이 이번에도 그런 마음으로 사회의 정의를 바로 세워 주기를 국민들은 바라고 있다. "멀리 보는 새가 멀리 나는 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