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 민국 공군의 자회사 격인 록히드 마틴에 대해서 궁금한 점이 있다... 이번에 최순실이 박근혜씨와 기껏 몇 십억 몇백억 먹고 재판에 설 각오로 해먹었다고 생각 하지 않는다. 그리고, 또한 우리나라의 언론과 검사들이 조사 하지 않는 공군의 자회사 록히드 마틴사와 대한 민국 공군과의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KF-16은 대한민국 공군의 주력 F-16 전투기이다. 1985년부터 추진된 차세대 전투기 사업(KFP 사업)으로 진행되어 1차 사업으로 120 대, 2차 사업으로 20 대 등 총 140대가 도입되었다. 초기에는 삼성항공이 사업을 맡아 면허 생산하다가 삼성항공, 대우항공, 현대항공이 통폐합되면서 새로 설립된 한국항공우주산업으로 넘어갔다. <위키 대백과>
우리는 85년도 차세대 전투기 사업에 있어서도 불협화음이 생기 었지만, 우리의 대한민국 공군의 자회사인 록히드 마틴의 f-16으로 결정이 났다. 그런데 재미진것은 섬나라인 일본도 똑같이 f-16을 ?지만... 우리의 호주는 F-18호넷으로 차세대 전투기 사업을 시작을 했다. 잘들 아시겠지만, f18은
보잉에 합병된 맥도널 더글러스 의 기종이다. 그당시에도 기종 선택 가지고 설왕설레 했는데 그랫던 부분은 넘어가고 필자가 말하고 싶은것은 이것이다.
85년도 부터 이어져온 차세대 전투기 사업은 이번에도 f35 록히드 마틴을 밀어주고 있는 형국이다. 왜 매번 록히드 마틴일까?! f35 지금 시제기가 엔진 결함으로 추락 및 미 의회에서도 결함인정 해서 시판기가 아직도 제대로 나오지 못한 기종에 돈을 먼저 갔다 버리고 기약없는 전투기를 기다리고 있다. 이해가 가지 않는다... 거기에 록히드 마틴은 여지껏 전투기 기술을 전수해준것이 없다, 그렇게 돈을 가져다가 쳐 먹었으면 기본적인 기술전수는 당연 할것인데, 오희려 KAI에서 제작한(축소 카피 f16)인 FA-50을 라이센스 생산하고 있다.
아니 FA-50 한대 만들때마다 록히드 마틴에게 돈을 주어야 하는 현실 이거 장난 하는것인가?!
거기에 지금은 록히드 마틴의 사활을건 프로잭트인 싸드 미사일까지 설치하려고 하고 있다.
천조국이 가지고 와서 니네꺼 설치하는건 그렇다고 치자... 대한민국도 싸드를 사야 하는 이유는 무었인데?! 한발당 1조씩 들어가는 미사일을 한개포대가 12발 12조에 설치비용 가동비용 유지비용 따지면 천문학적인 돈이 들어가는데, 이걸 대한민국에 우리의 돈으로 달으라고?!
대한민국 공군이 호갱님이라서 아직도 받기는 커녕 생긴것도 눈으로 확인 못한 F-35 라이트닝 기다리는 호갱 대한민국 공군에 거기에 싸드 한개포대를 사라고?!?!?!?!?!?!?!?!?!?!?
우와 해 쳐먹어도 너무 해쳐 먹는다 대한민국 공군와 록히드 마틴...
우리는 여기서 생각해보아야 하는게 최순실과 박근혜는 어설픈 문화계 융성 사업 이따구건 돈두 안되고 손 많이가고 들춰지면 개욕먹고 박살이 나는 품 팔아봐야 인건비도 안나온다고 볼것이다.
왜 우리는 이번 정부가 추진한 차세대 공격기 F-35와 싸드에 관련된 비리는 조사 하지 않는지 이유를 알수 없다. 공식적인 커미션이 조 단위일 이 사업을 이야기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난 미국의 록히드 마틴과 대한민국의 커넥션을 조사 하여야 한다고 본다. 몇십억 , 몇백억 이 방산업체 비리는 조 단위의 비리가 들어 날터이니 말이다.
왜?! 대한민국은 가지치기만 하고 있는지 이해가 가질 않는다. 가장 썩은 부분 부터 두려내고 가지치기 해도 늦지 않는데, 방산 비리는 강건너 불구경 하듯 쉬쉬하는 이유가 멀까?!
어쩌면 이시간에도 최순실 박근혜는 웃고 있을지 모른다. 몇 백억 몇 십억 그냥 돌려 줄께 니네 가져 왜냐고 록히드에서 조 단위를 주었는데 몇 십억 몇 백억 정도야 껌값 아닐까?!
제발 합리적인 의심으로 그 둘을 조사하기 바란다 특검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