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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포스코前회장 정준양의 일그러진 肖像과 無視別曲☏♪◀ 2017-04-02 08:4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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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前회장 정준양 ▶▶基本召命을 애써 無視하고 발생시킨 모든 破廉恥한 行爲는 절대 免罪될수없다 /숱한 말잔치에 自意半 他意半 따르던 추종자들 모두 어데 갔나? 지난 2009년6월하순에 포스코건설 경영지원본부장(故 閔** 부사장/ 2010년末? 死亡/현재는  實名공개 않함)으로부터 면담요청 전화를 받고 서을 강남역 남쪽에 소재한 사무실(포스코 쎈터는 아님)에서 회동→정前회장으로부터 나를 竹馬故友로 소개 받았고,적극 도와주라는 지시를 받았다는 사실과 적극 협조하겠다는 다짐을 약속 받음→ 하지만 그동안 힘든시간 보내면서도  친구에게 부담주지 않겠다는 信念으로  단 한번도 나를위한 청탁을 하지 않았는데 느닷없는 도움 제안이 매우 의아했지만 믿을수밖에 없었기에 내 信念을 조금 굽혀서 사업내용 논의 시작→논의 결과 포스코건설 국내외 현장에 중장비 투입을 강력 추천받아 친구인 정前회장에게 고맙고,미안하다는 말을 전한후 모든것 처분해 준비(15억)했으나 돌연 못본체 背信해 내 가정파괴,건강파괴(후유증/2회 뇌수술)시킨 破廉恥를 내게 저질렀다→ 이것이 늘 외치던 倫理經營이고 친구가 가난한 서울공대 재학시절 무조건 도와준 내게 대한 적절한 보답이고 또 그렇게 無視해도 좋을만큼  만만하게 보였나?  →  밝혀지는 숱한 말잔치는 私利私慾 챙기고 忠僕노릇하기 위한 捏造된 수단일 뿐이었고 그래서 스스로 무덤을판 蠻行에 침묵하는 것은 비겁한 돌팔이 전문가(관리자)들 특징이고 꼭 斷罪되야한다→  또 蠻行當時 召命實踐 못한(傍觀) 現회장과 임원들은 共同正犯인데 참회는 전혀없이 네 탔타령 座談會로 시간 낭비하는 行世는 친구 在任시 行世와 정확히 일치하며 결국 자리에나 연연하겠다는 것인데 누가 당신들께 免罪符를 주었고 도 누가 믿겠소? 흘러간 물로는 물레방아를 돌릴 수는 없고 바른길을 애써 外面하고 갓길로만 가려 한다면 얻는것은 破廉恥한 파멸이고 잃는것은 名利일 뿐이다.. 친구 정前회장 그간의 行勢에 환호하던 수많은 동료들의 모습에 진정한 참 召命을 되새기길 바라고 시간이 멈춰버린 내게 파멸,고통만을 안겨준 빚을 갚게.  멈춰버린 내 시간의 모든것 더 기억하기 싫으니 부끄럽지않은 자유로움을 선택하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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