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박정치 당연시 하는 방씨족벌 조선일보 조선 [사설] 親朴 개헌론, '정권 연장 의도' 억측만 키울 뿐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박근혜 대통령과 가까운 이른바 친박(親朴) 인사들 사이에서 개헌론이 어지럽게 제기되고 있다. 얼마 전엔 친박 좌장이라는 최경환 경제부총리가 5년 단임 대통령제의 한계를 거론하며 개헌 필요성을 제기하더니, 12일엔 친박 핵심인 홍문종 의원이 대통령이 외교·안보, 총리가 내정(內政)을 맡는 권력 구조 내용까지 거론했다. 그는 '반기문 대통령, 친박 총리' 조합에 대해서도 "가능성 있는 얘기"라고 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친박(親朴) 인사들과 새누리당은 민주공화국의 삼권 분립정치 논할 자격이 없는 박정희 유신 본당(本黨)이라고 본다. 민주 정치에서 정치인을 보스로한 친박(親朴)정치가 존재하는 나라는 OECD회원국 가운데 대한민국이 유일하다. 이들 친박(親朴) 인사들 개헌론은 박정희 유신 2기 집권 용으로 볼수 있다.
조선사설은
“이런 얘기가 여권 전체는 물론 친박 진영 내부에서도 정돈된 것 같지는 않다. 논란이 일자 청와대와 다른 친박 인사들이 "그런 얘기 할 때가 아니다"는 식의 의견을 밝혔다. 그러나 이들조차 내년 총선 후에 추진해도 늦지 않다는 투로 여운을 남기는 것을 보면 권력 핵심 사이에선 어느 정도 총론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돼 있는 것 아닌가 하는 느낌을 준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념도 사상도 정책적 정치적 차별성도 없이 오로지 친박(親朴)인가 아닌가로 차별화된 집권 새누리당의 현실은 오선 당장 개헌이 아니라 민주공화국의 정당 정체성부터 바로 세워야 한다고 본다. 이런 정체성도 없는 새누리당과 친박(親朴)정치에 편승하고 있는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또한 제왕적인 방씨족벌 세습족벌체제이다.
조선사설은
“현행 헌법 개정 필요성이야 새삼스러운 것이 아니다. 대통령 한 사람에게 권력이 과도하게 집중된 현 권력 체제가 '전부 아니면 전무(全無)'라는 극단적 대결 정치를 낳았다는 지적이 나온 지 오래됐다. 17대 국회 때부터 권력 분산형 개헌을 추진하자는 흐름이 있었고, 이번 국회 들어서도 개헌을 추진하는 의원 모임에 과반인 154명이 참여했다. 문제는 언제, 어떻게, 무엇을 하느냐였고 바로 이 단계까지 가기도 전에 중단되고 말았다. 이 정권 들어서도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김무성 대표를 포함해 누군가 개헌 얘기를 한마디라도 꺼내면 국정 동력이 상실된다면서 앞장서서 막아왔던 사람들이 바로 친박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오로지 박근혜 대통령에게 충성을 다하고 있는 대통령 권력집중의 홍위병 들이라고 볼수 있는 친박(親朴) 인사들 상징하는 친박 핵심인 홍문종 의원이 대통령이 외교·안보, 총리가 내정(內政)을 맡는 권력 구조 내용까지 거론했다는 것은 실소를 금할수 없다. 친박 핵심인 홍문종 의원이 친박(親朴) 정치라는 권력 독점의 관행부터 고쳐야 한다.
조선사설은
“그러던 친박 세력이 총선을 앞둔 시점에서 돌연 개헌론을 꺼내는 것을 보면 나라의 미래를 준비하는 새로운 시스템을 만들어보자는 차원에서 나온 것이라고는 도저히 믿기 힘들다. 불과 몇 개월 만에 나라가 처한 상황에 무슨 중대한 변화가 있었던 것도 아니다. 오히려 국민 사이에서는 요즘 친박 진영이 박 대통령 퇴임 후에도 정치적 영향력을 행사할 교두보를 내년 총선에서 확보하려 한다는 얘기가 파다하다. 친박 중심의 개헌 주장은 이런 추측을 기정사실로 만들어줄 뿐이다. 더구나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이름을 들먹이며 권력 구조까지 말하는 것은 친박 정권의 연장선 위에 '들러리 대통령'을 두겠다는 의도로 해석되기 십상이다. 시대에 맞지 않는 한심한 발상이 아닐 수 없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어느 민주 국가를 살펴보아도 대통령 과 친한 정치와 대통령과 친하지 않은 정치로 구분해서 집권여당의 정치지평이 형성된 중세봉건시대의 구시대적 퇴행정치 하는 곳이 박근혜 정권의 친박(親朴) 정치 빼고는 없다. 정치발전과 개헌의 진정한 접근은 박근혜 정권의 친박(親朴) 정치 청산과 극복이라고 본다. 이명박근혜 집권7년여 동안 친박(親朴) 정치가 보여준 영남정권의 폐쇄적 붕당 구조와 조종동의 세습족벌 구조와 재벌족벌구조가 대한민국을 1970년대의 정치적 암흑기로 후퇴 시켰다. 경제도 사회도 외교도 남북관계도 후퇴 시켰다. 이런 정치 자본 언론권력을 극복하고 청산하는 것이 개헌이고 개혁이고 정치라고 본다.
조선사설은
“지금 여권 내에선 박근혜 대통령과 이뤄진 거리나 관계를 두고 '진박(진짜 친박)' '가박(가짜 친박)' 같은 표현이 수십 가지나 난무하고 있다. 대통령이 "심판해달라" "진실한 사람을 선택해달라"고 말한 이후 새로 나온 말도 여럿이다. 총선을 불과 몇 개월 앞둔 시점의 집권 여당에서 공천 기준과 관련해 이런 표현이 나도는 자체를 부끄럽게 생각해야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독재정치와 방상훈의 제왕적 언론권력은 배타적으로 한통속이다. 민주공화국에 적합하지 않은 극복과 청산의 대상이다.
조선사설은
“개헌은 국회 내에 특위를 만들어 국민과 전문가들의 의견을 모아가면서 시간을 두고 추진해도 국민의 동의를 얻을 수 있을지 알 수 없는 어려운 일이다. 권력 주변 몇 사람이 정권 연장용 아니냐는 얘기까지 들어가며 무슨 작전 하듯이 해서 될 일이 아니다. 권력이 저물 즈음이 되자 엉뚱한 생각을 하는 것 아니냐는 말이 나올 수도 있다는 사실을 친박만 모르는 게 아닌가.”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집권 세누리당이 개헌 논의 하려면 먼저 망국적인 친박 보스 정치의 우물 안에서 나와야 한다. 그것이 권력 구조개편이고개헌의 터 닦기 라고 본다. 세상에 '진박(진짜 친박)' '가박(가짜 친박)' 같은 표현이 삼권분립의 민주공화국에서 있을수 있는 가? 이런 친박 정치 집단은 개헌을 입에 꺼내는 것 조차 용납해서는 민주공화국을 망치는 것이다.
(자료출처= 2015년 11월 14일 조선일보 [사설] 親朴 개헌론, '정권 연장 의도' 억측만 키울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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