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오늘부터 교육부 나향욱이라는 개새끼 덕분에 개,돼지새끼가 되었다.
교육부에서 이런 개,돼지 새끼보다도 못한 나향욱이라는 새끼를 파면하지않는다면
내가 대신 그 개새끼의 목덜미를 물어 숨통을 끊어놓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