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년이 밝았다.
이제 새로운 해이다.
그동안의 6공화국 헌법을 이제 고쳐야 하는데
이것도 당리 당략에 휩싸이나 보다.
필자는 개헌을 해서 새부대에 담아야 한다는 사람이다.
대통령 임기는 7년 단임으로 하고
그래야 잘 하는 사람을 국민들이 뽑는다.
5년 단임제는 매번 뒤집기만 하고
4년 중임제는 국가의 침체를 가져 온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나 박찬 종 변호사가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
그래야 이 나라가 잘되고 국민이 살기좋다.
이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