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인천 신한은행 남동공단지점에가서 13개월 전에 외화예금한돈 찾고 나오면서 수수료 내란말에 황당했읍니다. 싱가폴달러 2210불 원금에, 이자 3.3불, 그리고 수수료 19,434원까지 토해냈읍니다. 오늘이24일 그것도 22일 찾으러 갔다가 그큰은행에서 돈이없다고 오늘 본점에서 돈이왔다고 연락 받고 찾으러 갔는데 이자 3.3불 소액권이 없다고, 원금 (싱 달러 )2210불에 이자는커녕 수수료로 이자와 원화로 16,412원내고왔는데 참 어의없더군요. 금년에도 나름 여행계획이있어서 은행에 맞기면 조그이나마 이자가 붙을줄 알았읍니다. 처음가입시 어떠한 설명도 없었고, 막상 찾을때 수수료라니 내가 맞긴돈 내것 찾아가는데 뭔 듯도보도못한 수수료라니....
예금가입당시 그런설명도 듯지못했는데 신한은행은 이런식으로 돈버나보죠? 예금하는데 이자는 못줄망정 수수료 내라고 하면 여러분은 과연 수수료 내고 외화예금에 가입 하겠읍니까? 정확하고 개관적인 정보재공 하지 않는 신한 은행에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아니면 신한은행 인천 남동공단지점에서 수수료 낸다고 말하면, 예금가입 안한다고 할까봐. 그렇게 되면 지점실적이 떨어져서 그렇게 한건지 정말 궁금 합니다! 여러분은 외화예금에 가입하지 안으시길 바랍니다. 이자도 거의없고 수수료가 1.05% 붙읍니다. 부디 저와같은 일을 당하지 안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