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1일thu
 
티커뉴스
OFF
뉴스홈 > 커뮤니티 > 구인 > 상세보기
프린트
제목 인문학을 하나의 관점으로만 해석한다구요?♪◇♠ 2017-04-06 09:34:10
작성인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조회:101 추천:40

조선은 성리학 그중에서도 주자가 해석을 한 주자학 만을 강요 했습니다.

임란이후 나타난 사회모순 문제의 해결 방안은 개혁이 아닌 주자학적 세계관의 강화였습니다.

사실은 지배세력의 기득권 강화였지요

윤휴 같은 학자는 "경전의 오묘한 뜻을 주자만이 알고 어찌 우리들은 모른단 말이냐" 며 반박을 햇지만 돌아온것은 사문난적이라는 조선사회판 빨갱이 사낭이었지요

유교,성리학 그중에서도 주자가 해석을 한 주자학만을 강요하고 다른 학문은 사문난적이라며 조선판 빨갱이 딱지를 붙인 조선은 그후 스스로의 모순을 해결 하지 못했습니다.세계사의 큰 흐름에 따라 가지 못했고 결국 일본의 식민지로 전락하고 말지요

물론 저의 조선이 망한 이유에 대한 해석말고 다른 해석이 있을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해석에는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이루어 저야 하는 것이구요

수학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정답이 있기때문에 수학을 좋아한다고 말한다고 하지요

하나의 인문학적 해석을 강요하는 사람들은 수학과 인문학을 착각하는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수학은 하나의 정답만이 존재하고 인문학은 다양한 해석에 의한 다양한 정답이 있기 때문에 인류가 발전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역사를 배우는 이유는 과거를 반성해서 보다나은 미래,그리고 과거와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배운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가 세계최초의 금속활자를 발명한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기 보다는 그 금속활자가 우리역사의 발전에 영향일 끼치지 못한것에 반성하고 그런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하는게 역사교육의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역사교과서의 국정화로 자랑스러운 역사를 가르친다구요?

히틀러도 그러지 않았을까요? 저는 자랑스러운 역사만을 가르친 결과가 젊은이들을 전쟁터로 내보내지 않을까? 걱정됨니다. 히틀러가 그랫듯이 말입니다.

추천 소스보기 목록
이전글 : 삼성화재보험의 수단 방법을 가리지않았었던 사기행각들입니다♨♨○ (2017-04-06 09:27:59)
다음글 : 우리들은 새누리당과 아무런 인연이 없지 않습니까?▦↑□ (2017-04-06 09:40:39)